[금요저널] 상주시 남원동에서는 2026년 1월 2일 남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 직원과 관내 통장·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대 고두환 남원동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고두환 남원동장은 1993년 9월 1일 화서면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하여 공보감사담당관, 의회사무국, 회계과, 총무과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2024년 8월 19일 사무관으로 승진한 후 인구정책실장을 역임하고 2026년 1월 1일자로 제19대 남원동장으로 부임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고두환 남원동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의 최일선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직원·주민·기관이 함께 소통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살기 좋은 남원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취임식 이후 고두환 남원동장은 관내기관,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지역 현안 파악과 주민 소통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