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합동 운동 전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8월 14일 의정부역사 내 3층 대합실에서 기후행동 1.5℃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민관학 합동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신한대 이에스지 혁신단, 마을공동체 ‘의정부 Re-born네트워크’,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에너지 절약과 생활 속 탄소중립의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했다.
‘불을 끄고 별을 켜자’라는 표어 아래 에너지의 날 기념 소등행사 참여하기, 탄소중립 실천 방법 소망별 참여 잇기와 에너지를 절약하고 탄소중립 점수 쌓기, 친환경 운전 실천방법 홍보 등 다양한 공간을 마련해 400여명의 시민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환경을 생각하는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탄소중립도시 의정부’를 만들 수 있다”며 “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우리 모두가 지구를 살리는 주체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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