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양동, 더불어 온정 돌봄 사업으로 맞춤형 후원·복지 지원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8월부터 맞춤형 후원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위기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 총 34가구를 선정해 온 마을이 함께 위기이웃을 돌보는 ‘더불어 온정 돌봄’ 사업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녹양동은 지역사회 사회복지 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하고자 6월 27일부터 23일간 후원 협력 기관 30개소와 업무협약을 마쳤다.
이번 사업을 통해 후원물품, 복지서비스 등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협력기관의 제공 내역에 따라 해당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위기가구를 발굴, ‘대상자 및 기관 간 맞춤형 후원·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총 30개소의 업무협약 체결 완료 후에도, 사회복지시설 간 긴밀한 민관협력 체계 확립 및 복지 서비스 지원 활성화를 위해 녹양종합사회복지관 및 곰두리네 집 등 사회복지시설 2개소와도 구체적 지원 방법을 논의 한 후, 8월 내에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더불어 온정돌봄 사업의 후원 및 복지 서비스 협력기관은 △헤어파티 △테라스크린 △식단해결사 △평창생고기정육점 △홍가네능이닭칼국수 △꼬마김밥수리공 △GS25 의정행복점 △아소비학원 녹양센터 △어린음악대 녹양원 음악학원 △창작미술교습소 △눈높이러닝센터 녹양학원 △삼성영어 셀레나 녹양교실 △의정부간호학원 △경기북부간호학원 △은혜약국 △구심한의원 △김재우한의원 △청담i치과 △청담i성형외과·피부과 △성베드로병원 △의정부서울척병원 △의정부모커리한방병원 △로체스터병원 △블루힐요양병원 △더드림요양병원 △서울신세계안과 △서울마디정형외과 △서울프라임내과/검진센터 △의정부장례식장 △롬플라워 △녹양종합사회복지관 △곰두리네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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