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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임금님표 이천쌀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16일 전국 첫 모내기를 하면서 올해도 대풍을 기원했다.
16일 오후 2시 호법면 안평3리 소재 비닐하우스에서 실시한 전국 첫 모내기는 이천시가 후원하고 관내 지역농협 주관해 면적 990㎡에 국내 육성품종 중 조생종인 ‘다평’이 파종됐다.
시와 호법농협은 지난달 15일과 19일 각각 볍씨 침종과 파종 후 모내기를 실시한 가운데 6월께 수확 예정으로 생산량을 정곡 240Kg으로 예측했다.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상황 속에 전국 첫 모내기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인근에 위치한 광역자원회수시설에서 발생하는 열을 활용해 친환경 무농약 벼 재배 하우스의 적정 온도인 20℃를 유지해 벼 생육의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경희 시장은 "최고의 브랜드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해외로 수출하고 있는 이천쌀, 그 농업인의 자긍심을 담아 첫 모내기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나아가 시는 고품질 임금님표 이천쌀의 미질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