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신규 위촉된 통장 9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본 직무교육과 청렴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통장의 기본적인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통장의 임무와 역할,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역할, 동향 보고의 중요성, 개인정보 보호 중요성 등 통장 기본 직무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관련 오는 21일부터 실시하는 방문 조사에 앞서 방문 조사 방법과 주의점을 안내했다.
아울러 청렴 서약식을 진행해 주민의 대표로 솔선해 청렴하고 깨끗한 만수2동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신규 통장은 “통장으로 위촉되어 설렘이 가득한 반면 앞으로 어떻게 활동해야 할지 막막함이 있었으나, 이번 교육을 통해 하나부터 열까지 통장의 역할과 활동 방법 등을 상세하게 교육받아 통장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게 됐으며 앞으로도 만수2동의 발전을 위해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미라 동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행정의 손과 발이 되어주고 있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며 새내기 통장님들도 만수2동의 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