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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지난 3일 공사가 완료된 시도 19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에서 건설도로과 등 4개 부서 담당자 10여 명과 함께 현장 평가회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회는 관계부서들이 시공 품질, 시민 편의·안전, 환경관리 관점에서 성과 및 개선점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했다.
정장선 평택시장과 관련 공무원들이 지난 3일 시도 19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 평가회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평택시청
시도 19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는 구 국도 45호선과 국도 38호선을 연결하는 보조 간선도로를 조성하는 공사로 2019년 6월 착공해 지난달 23일 준공했다. 사업비는 총 363억 원이 투입됐다.
정장선 시장은 “이용자의 관점에서 본 평가회를 통해 지적된 사항은 개선하고 잘 된 사항은 확대해 평택시만의 특색있는 도로가 건설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불편을 감수하며 협조해 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