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3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앞두고 찾아가는 사전투표소 운영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8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관내 주요 장소에 ‘찾아가는 사전투표소’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만수3동 주민자치회는 2024년에 추진할 마을 의제 안건에 대해 8월 7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함과 동시에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상설 현장 투표소 및 찾아가는 거점투표소를 운영한다.
이외에도 주민총회 홍보를 위한 전단 4,000부를 제작해 집마다 배부했으며 현수막과 아파트 게시판, 홈페이지 등을 통한 다각적인 홍보 강화를 통해 주민 투표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올해 만수3동 주민총회 상정 안건은 태양광 보안등 설치 동부경로당 화단정비 노후 하수구 덮개 보수 공동주택 노후 출입문 보수 등 모두 4건으로 투표 결과는 8월 18일 주민총회 당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김동환 만수3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화합의 장인 마을 축제와 처음 대면으로 개최하는 총회인 만큼 많은 주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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