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문화재단, 소래역사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46-20230801101336.jpg][금요저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소래역사관에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래에 얽힌 다양한 콘텐츠를 문화예술교육으로 풀어내 초등학생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확장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4개로 구성됐다.
소래 갯벌에 서식하는 동식물을 알아갈 수 있는 생태교육 ‘모여라 소래 갯벌 친구들’ 인천 개항 역사를 알 수 있는 ‘소래바다 너머 인천이야기’ 소래포구 풍어제를 우리의 전통문화예술 연희로 재해석하는 ‘얼씨구 소래포구’는 오는 7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직업·진로 체험교육 ‘박물관에서 학예사는 무슨 일을 하나요?’는 모집 완료했다.
프로그램 참가 대상은 남동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으로 ‘얼씨구 소래포구’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단위로 모집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접수 인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지역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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