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석2동 주민자치회, ‘생활에 필요한 교양강좌’개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동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치매와 암 예방을 주제로 교양강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의 하나로 주민의 관심도가 높은 분야의 강좌를 개최해 주민 실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강연은 인천 국제한방병원 이진원 병원장이 치매와 건망증의 차이 치매 예방법 암의 정의 암 치료방법 암 발생 예방 등 건강 분야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간석2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7~9월까지 건강, 문화,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한예선 회장은 “이후에도 주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의 교양강좌를 준비하고 있으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석금 동장은 “동 프로그램 운영은 대부분 문화·체육활동에 편중되어있다.앞으로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다채로운 사업 발굴·지원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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