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현고잔동, 새마을부녀회 2차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 개최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새마을부녀회가 올해 두 번째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논현고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초복 맞이“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해 400여명의 어르신께 삼계탕을 대접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삼계탕 200인분을 준비해 ‘사랑의 반찬사업’으로 50세대를 지원하고 그동안 동 새마을부녀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인주 새마을금고와 상인천 금고 등 후원기관에 답례했다.
이용자 회장은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욕구와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새마을부녀회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후원하는 기관에 보답하고자 본 행사를 개최했으며 지속적으로 살기 좋고 편안한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광철 동장은 “논현고잔동 새마을부녀회는 자원봉사활동도 1등, 기부도 1등인 자랑스럽고 모범적인 단체로 이용자 회장님을 비롯한 30명 회원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논현고잔동 새마을부녀회는 수년 동안 지역연계사업인 ‘사랑의 반찬사업’과‘사랑의 김장나눔사업’에 참여했다.
특히 코로나19 시기에 인천논현역과 근린공원 등 공공장소 방역활동과 경로당 환경정비 등으로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켰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