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현고잔동, 복지 사각지대 ‘가정방문이웃고리 사업’실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2023년 지역연계사업의 일환으로 방문 상담 특색사업인‘가정방문 이웃고리 사업’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찾아가는 방문 보건복지 사업으로 공공서비스 전달체계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및 1인 가구의 위기 상황을 사전에 점검해 적절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이다.
동은 매월 5가구를 선정해 동장이 동행해 가정방문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7월에는 여름철 수해 및 폭염 등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을 우선으로 방문하며 상담 및 정보제공, 자원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품권을 전달해 대상자 욕구에 맞는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광철 동장은 “1인 가구가 늘어나 고독사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 가구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계층에 대한 보호와 지원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