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청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16일 원성1동 반찬나눔센터에서 2022년 3분기 간담회 개최 및 초복 맞이 영양 불균형 우려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복삼계탕을 전달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3분기 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마을 복지를 위해 ‘원성1동 다님길 프로젝트’, ‘점자메뉴판 보급활동’, ‘불빛상점 캠페인’ 등 추진 및 홍보 활동을 계획했다.
또 마을복지계획에 초점을 두어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전복삼계탕 나눔은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과 맞춤형복지팀이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수박 등을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원영수 단장은 “폭염속에서도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 덕분에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을 잘 추진하고 있다”며 “전복삼계탕 나눔 행사를 통해서도 주민들이 기력을 보충했길 바라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현석우 원성1동장은 “여름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힘써주신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하고 유난히도 올해 여름은 무더위가 심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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