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령군 덕곡면은 9월 20일 오후 1시 30분경부터 덕곡면 직원 및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생활개선회, 자율방범대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민·관이 힘을 모아 깨끗한 덕곡면을
[금요저널] 고령군은 누구나 살고 싶은 깨끗하고 청결한 고령을 만들기 위해 “생활쓰레기 종량제 봉투 적극 사용 및 재활용품 분리 배출 생활화”를 안내 및 홍보해 생활쓰레기를 줄이고 주민의식 고취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적극 추진한다. 특히 일요일 및 공휴일은 생활쓰레
[금요저널] 고령군은 9월 16일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의 삶을 응원하고 함께하는 제1회 고령군 청년의 날 기념 공연 ‘GO RE:YOUNG’을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GO RE:YOUNG’ 은 신령스런 고장을 뜻하는 고령군과나이가 많
[금요저널] 고령군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한 8건의 사례, 총16명을 2023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최종 선발했다. 올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군민과 부서의 추천을 받은 사례에 대해 5단계의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했으며 특히 올해는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을 중심으로 한 경북 북부지역 11개 시군의 관광지, 숙박, 음식, 카페, 체험 등에 대한 정보 검색과 예약 등을 원스톱으로 시행할 수 있는 온라인 여행 플랫폼 ‘경북 봐야지’를 오픈했다. 경북 북부지역 온라인 여행 플랫폼의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도내 전 중학교에 3학년 2학기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고등학교 성공적 진학 지원을 위한‘중학교-고등학교 징검다리 교수·학습 자료집’7종을 제작·보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자료집은 상급 학교에 진학하기 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스스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1일 경산공설시장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 우려와 고물가로 인해 위축된 소비 심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농축수산품 구매를 장려하고 명절 분위기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내년 3월 1일 포항 초곡지구와 용산지구에 개교 예정인 초서초등학교와 포항용산초등학교의 신축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두 학교는 모두 24학급 규모로 경상북도교육감이 학교용지를 공급하고 개발사업 시행사가 학교용지부담금에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1일 본청에서 필리핀 따이따이시 시장단과 국제교류 협력과 해외 우수학생 입학과 관련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북의 우수한 교육과 직업계고 취업시스템에 관심을 가진 필리핀 따이따이시 측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김태형 부교육감을 비롯한
[금요저널] 경북도가 추석 연휴를 맞아 게시한 귀성객 환영 현수막이 도민들과 귀성객들의 마음과 눈길을 사로잡고 있어 화제다. 의례적인 귀성 환영 명절 현수막에서 벗어나 “한가위 보름달 아래서 가족 愛 고향愛 만끽하시기 바란다”, “꿈과 희망을 채우는 한가위 되세요 어
[금요저널] 경북도는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21일 경북도청 본관 가온마당에서 경상북도 노인일자리 생산품 추석 특별판매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시니어클럽협회 경북지회가 주관했으며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인 시니어클럽 16곳이 참여했다. 행사를
[금요저널] 경북도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함께 21일 경주 힐튼호텔에서‘2023 경상북도 해양신산업 포커스그룹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해양신산업 포커스그룹은 2017년부터 구성되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해양로봇·에너지·바이오·안전 등 4개 분과 12명의 전문가
[금요저널] 경북도는 21일 경주 라한호텔에서 도와 시군, 대학이 한자리에 모여 지방 정주시대로 대전환하는 ‘경북 지방시대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연찬회를 개최했다. 경북이 주도하는 확실한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지방시대 업무 담당 연찬회’를 통해 경상
[금요저널] 경북에 뿌리를 둔 재일본경상북도도민회 연합회 도쿄, 치바, 카나가와, 오사카, 교토, 효고 오카야마현 등 7개 지역 회원 130여명이 20일 경북도를 방문했다. 지난 1월 이철우 도지사가 일본에서 개최한 신년회에 참석한 이후 7개 도민회원 전체가 경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