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송군은 청송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지난 9월 19일 포항시 UA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경상북도 어르신 주산경기대회에서 놀라운 실력을 뽐내며 다수의 수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어르신 주산경기대회는 어르신들의 기억력 및 집중력 향상, 치매 예방, 우울증
[금요저널] 청송군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청송군영농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영농 인력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청송군영농일자리지원센터는 올해 5월 사과적과 작업에 112농가, 630명의 인력을 중개해 농번기 일손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됐으며 9월 21일부터는 20여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9월 22일 아침 군청 현관 입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흐트러지기가 쉬운 공직 분위기를 바로잡고 청렴의 생활화를 통해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자발적 동참 분위기를 확산시키
[금요저널] 강진군이 민족 고유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연휴기간인 오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본청, 사업소, 읍면에서 6개반으로 종합대책반을 구성하고 종합상황실을
[금요저널] 고령군은 9월 21일 운수면 봉평리 “안평벼”관찰포에서 쌀전업농 및 쌀연구회 회원, 벼 육묘장 대표, 독농가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평벼 재배현장 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현장평가회에서는 2023년 벼농사 종합평가에 이어 2024년 새로 공공비축미로
[금요저널] 고령군은 제16회‘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해 9월20일 산소카페 청송공원에서 경상북도 23개 시군이 함께하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과 한마음 걷기 행사에 고령 지산동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홍보를 전개했다.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가 국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난 19일 2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각각 총15회에 걸쳐 기초생활거점생활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노래교실, 아로마테라피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전했다. 이번 노래 교실은 매주 화요일 2시 금수면사무소에서 진행되며 아울러 금수
[금요저널] 성주군은 참한별이동복지관 행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2023년 9월 행사는 용암면을 끝으로 마무리하고 차기 행사를 10월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9월 참한별이동복지관은 9월 18일 선남면을 시작으로 19일 성주읍, 20일 월항면을 거쳐 9월 마지막 행사를 9
[금요저널] 선남면에서는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고향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연도변 풀베기 및 마을 대청소를 9월 8일 소학2리를 시작으로 9월 27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번 대청소는 각 마을별로 일정을 잡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잡목을 제거하고 마을 진입로
[금요저널]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에서는 9월 20일 월항면 용각1리 마을리더 26명과 함께 마을 공동체 우수지역인 의성군 철파리 마을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주민의 역량 강화를 꾀하고 우리 지역에 맞는 복지사업
[금요저널] 월항면 기관단체협의회는 21일 관내 식당에서 9월 정기회의를 개최해 지역현안을 알리고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 장보기 행사와 관련 성주愛 먹·자·쓰·놀 운동에 월항면 기관 단체가 앞장서서 동참해 주기를 당부하고 10월
[금요저널] 대가면 의용소방대는 9월 21일 13:30, 대가면 의용소방대 대기소에서 대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정기교육은 재난 현장에서 의용소방대 임무와 역할에 대한 교육과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대피 및 구호업무의 보조 역할에 대한
[금요저널] 성주군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2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2개소에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은 복지시설에서 필요로 한 생필품으로 구성해 실로암육아원 · 예원의 집 2개소에 전달했다. 김성우 의장은 “오랜만에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도 전
[금요저널] 이병환 성주군수는 9월 21일 MZ세대 공무원들과 함께하는‘혁신 공감 토크’를 실시했다. 성주군수는 젊은 직원들의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고 세대간 인식차이를 최소화해서 젊고 유연한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임기 시작부터 약 30회 이상 꾸준히 소통의 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