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라면축제 기획위원 및 관련 부서장 등 40여명과 함께 ‘2023 구미라면 축제’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대행사에서 행사장 구성 및 운영과 세부 프로그램에 대한 전체적인 보고를 시작으로 참석자들의 토의 및
[금요저널] 구미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원 17명이 참석해 구미문화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재단 출범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총회에서는 설립취지문 채택, 정관 및 제 규정 제정안 등을 심의·의결 하고 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 시는 8월부터
[금요저널] 이병환 성주군수는 9월 21일 MZ세대 공무원들과 함께하는‘혁신 공감 토크’를 실시했다. 성주군수는 젊은 직원들의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고 세대간 인식차이를 최소화해서 젊고 유연한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임기 시작부터 약 30회 이상 꾸준히 소통의 자리를
[금요저널] 경산소방서는 9월 20, 21일 이틀간 경산소방서뿐만 아니라 인근 소방서 119구급대원들을 대상으로 Pre-KTAS교육을 실시했다. Pre-KTAS는 환자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구급대원이 선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19구급대
[금요저널] 칠곡군의회 전통시장활성화연구회 는 9월 20일 칠곡군의회 3층 회의실에서 ‘전통시장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계명대학교 심상각 교수를 초빙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왜관전통시장과 동명시장, 약목시장 미등록시장의 활성화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
[금요저널] 성주군은 21일 군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3 공직자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갑질 없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및 직원들의 반부패·청렴 법령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위해 초청된 이광수 국민권
[금요저널] 성주군은 9월 20일 수요일 오전 10시 금수강산권역활성화센터에서 지역리더 등 마을현안에 관심 있는 마을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역량강화사업, 현장활동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현장활동가 양성 교육은 성주군역량강화사업 전담기관인 농촌개발지원센터에
[금요저널] 성주읍은 지난 9월 20일 건강문화캠퍼스에서 성주읍민과 하나되는‘성주읍 열린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700여명의 주민들이 음악회를 찾아와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바쁜 일상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음악회
[금요저널] 경산소방서는 구급대원 대상으로 9월 20,21일 이틀간 2층 대회의실에서 인근소방서 직원들 포함 80여명 Pre-KTAS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분류단계별, 증상별, 최종선택 항목에 따라 환자를 어떤 병원으로 이송하는 게 가장 적절한지에 대한 지침
[금요저널]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와 전력노조 영양지회는 9월 21일 한가위 명절선물세트 40박스 등 후원물품을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에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는 지난 1월과 2월에도 저소득장애인돌봄서비스 대상자들을 위해 쌀 40포를
[금요저널] 영양군치매안심센터는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21일 오후 1시 영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지역주민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치매극복의 날은 2011년 치매관리법에 따라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
[금요저널] 입암면행정복지센터는 교리고추작목반 및 대천리고추작목반, 관내 농가와 함께 9월 21일 포항시 남구 지곡동에서 영양군 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포항시 남구 지곡동주민자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사전 홍보로 행사 전부터 지곡동 주
[금요저널] 경주시립도서관은 지역 유아들이 영어원서에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유아 영어그림책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경주시립도서관 1층 회의실에서 다음달 10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총
[금요저널] 경주시가 지난 19일 상주시와 문경시를 방문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백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예병원 농림축산해양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당일 두 도시 부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의 당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