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2TV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금요저널] 현준이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현준은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자유로운 연애관을 지닌 카페 아르바이트생 이민혁 역을 맡아, 유쾌하면서도 다정한 캐릭터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을 앞두고 현준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했다. 매 순간이 도전이었지만 감독님, 작가님, 동료 배우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 무엇보다도 끝까지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한 작품을 마무리하는 아쉬움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이 크다. 받은 응원과 사랑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의 행보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극 중 민혁은 윤재, 지훈 등과 현실적인 우정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가 하면, 유리와 풋풋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색다른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유리의 집에서 함께 지내기로 했다는 지훈에게 귀여운 질투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현준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섬세하고 입체적인 연기로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한 현준이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현준이 출연하는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마지막 회는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피네이션 [금요저널] 가수 크러쉬가 본능을 깨운 신보로 올여름을 물들인다. 크러쉬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앨범 ‘FANG’을 발매한다. 이번 EP ‘FANG’은 크러쉬가 정규 3집 ‘wonderego’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 ‘UP ALL NITE ’를 비롯해 ‘2-5-1’, ‘FREQUENCY ’, ‘MALIBU’, ‘MAMMAMIA ’, ‘OVERLAP’까지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된다. ‘UP ALL NITE’는 자유로운 여름밤의 감정을 담은 알앤비 소울 장르의 곡으로 침묵 대신 간지러운 숨결로 대화하는 로맨스의 뜨거운 첫 시작을 크러쉬만의 감성으로 그려냈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 오픈과 동시에 리스닝 파티 개최 등으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크러쉬의 새 EP 앨범 ‘FANG’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FANG’은 과거 열정을 되짚는 회상이 아닌, 무뎌지던 본능을 다시 단련해 완성한 현재의 결실을 담은 앨범이다. 스스로를 물어야만 비로소 살아날 수 있었던 순간들과 그 고통의 흔적에서 시작된 진짜 본능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앞서 공개된 ‘FANG’ 콘셉트 포토에는 앨범이 전하는 메시지가 짙게 표현돼 눈길을 끌었다. 날것 그대로인 상처투성이의 모습과 본능을 되찾기 위한 고통 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음악적 서사 역시 한층 탄탄하게 그려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매 앨범 독보적인 음악을 선보였던 크러쉬는 이번에도 신보 전체 트랙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크러쉬는 자신만의 감각적인 색채를 앨범 전체에 녹여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할 뿐만 아니라, 명불허전 ‘믿고 듣는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떨칠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수록된 여섯 곡은 긴밀하게 연결돼 청량한 여름밤의 로맨스를 유기적으로 그려냈고 여기에 풍성한 사운드 구성까지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FANG’에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크러쉬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타이틀 ‘UP ALL NITE’에는 수민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 한층 신나는 무드를 완성했다. 수록곡 ‘FREQUENCY’에는 로꼬, ‘MAMMAMIA’에는 태버가 작사, 작곡 작업에 이어 피처링에도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개성 강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과 ‘감성 장인’ 크러쉬가 보여줄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금요저널] ‘주문을 잊은 음식점2’가 이연복 셰프와 송은이 매니저, 그리고 ‘깜빡 4인방’의 가장 찬란한 순간을 담아낸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첫 방송을 향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측은 22일 힐링이 가득한 제주도에서 음식점 운영에 도전하는 이연복 셰프와 송은이, ‘깜빡 4인방’, 홍석천, 그리고 진지희의 모습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2’는 경증 치매인이 주문받고 서빙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점으로 주문을 깜빡해도 음식이 잘못 나와도 웃음으로 무장 해제되는 제주의 마법 같은 공간에서 개성 만점 ‘깜빡 4인방’의 유쾌한 도전기를 담는다. 이연복 셰프와 송은이가 각각 총괄 셰프와 매니저로 활약하며 여기에 홍석천, 진지희가 합류해 힘을 보탠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제주도 음식점을 함께 운영하게 된 이연복 셰프 군단과 매니저 송은이, ‘깜빡 4인방’, 홍석천, 진지희가 보기만 해도 힐링이 넘치는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포스터에 적힌 문구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은 생애 첫 음식점 운영에 나서는 ‘깜빡 4인방’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선물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티저에서는 푸르름을 머금고 있는 제주 앞바다가 잘 보이는 음식점 운영을 앞둔 ‘깜빡 4인방’과 송은이, 홍석천의 대화가 공개된다. 홍석천은 “한 분은 춤추고 한 분은 노래하고 한 분은 미소 짓는다 굉장히 재밌는 분들”이라며 ‘깜빡이 4인방’의 매력을 소개한다. 이어 ‘깜빡 4인방’이 흥을 폭발시키자, 송은이는 “개그 4인방 같다 코미디 4인방”이라며 말해 ‘주문을 잊은 음식점2’의 유쾌한 팀 케미를 기대케 한다. 생애 첫 음식점 운영을 앞둔 ‘깜빡 4인방’의 속마음도 들을 수 있다. 이들은 “하는 건 잘 하는데 좀 까먹는다”, “나 이제 잊어버려서 생각도 안 난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또 “여기 이름이 뭐야?”라는 질문을 던지며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깜빡 4인방’의 소소한 일상과 함께 아름다운 제주도 서귀포에서 음식점을 준비하는 과정, 새로운 손님들과 만나는 실제 영업 모습까지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2’은 오는 30일 목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며 이어 7월 1일 금요일에 2회가 방송된다. 이후에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byMBC ‘악카펠라’ [금요저널] ‘악카펠라’의 에이스 던밀스가 ‘도레미파’의 첫 데뷔 무대를 은퇴 무대로 이끈 ‘악의 축’을 지목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아찔한 키즈카페 데뷔 무대에 이어 매니저 정형돈과 데프콘은 ‘전주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축하 무대라는 무리수 스케줄을 투척, ‘도레미파’ 멤버들이 혼돈에 빠진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는 23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악카펠라’에서 에이스이자 막내 래퍼 던밀스의 디스 본색이 발동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아카펠라 조직 ‘도레미파’의 첫 데뷔 무대였던 키즈카페 공연 직후 한 자리에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지난주 공연 시작과 함께 울음바다가 돼 데뷔와 동시에 은퇴 위기를 맞았던 ‘도레미파’. 과연 이들이 무사히 공연을 마쳤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첫 데뷔 공연을 마치고 다시 모인 자리에서 ‘도레미파’의 에이스이자 막내인 래퍼 던밀스가 형님들을 향한 진심을 밝혔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매니저 정형돈과 데프콘이 유일하게 완벽했던 던밀스를 향해 무대의 ‘악의 축’을 짚어보라고 한 것. 던밀스는 “"XX는 0점이에요"라며 누군가를 지목해 과연 그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도레미파’ 완전체가 결성되자마자 키즈카페 데뷔 무대를 잡은 매니저 정형돈, 데프콘이 또 한 번 깜짝 놀랄 스케줄을 공개한다. ‘도레미파’가 ‘전주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축하 공연 초청을 받은 것. 매니저들의 무리수 스케줄 투척에 현장 분위기는 멘붕 그 자체였다고. 무릎을 꿇고 누군가와 급하게 전화를 하는 이중옥, 곰돌이 인형을 꼭 끌어안고 넋이 나간 현봉식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이호철은 “저희 밥줄 끊길 수도 있어요”며 스승 ‘메이트리’와 매니저들을 향한 협박까지 했다는 전언이다. 그러나 던밀스는 “꿈의 무대”며 상반된 반응을 보여 대 혼란이 예상된다. 데뷔 무대를 마친 기쁨도 잠시, 더 거대한 무대에 서야하는 ‘도레미파’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오는 23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악카펠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악카펠라’는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현봉식, 이호철, 최영우, 던밀스와 매니저 정형돈, 데프콘이 펼치는 70일간의 아카펠라 도전기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있다.
by“거미, ‘뉴페스타’서 발라드 여제 저력 과시 시청자 사로잡은 거미 표 ‘바람’ 음원 공개” [금요저널] 가수 거미가 ‘뉴페스타’에서 발라드 여제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거미는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음악 예능 ‘뉴페스타’에서 한영애의 ‘바람’을 리메이크, 독보적인 감성 보컬로 무대를 장악하며 명품 보컬리스트다운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바람’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거미는 특유의 감성이 담긴 무대로 현장을 압도, 거미의 호소력 짙은 무대를 함께한 페스터들은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을 표했다. 뜨거운 현장 반응에 유희열은 “거미 목소리에는 사람의 마음을 후벼파는 힘이 있다”며 극찬, 이상순 또한 “멍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다”고 거미의 무대에 대한 진한 여운을 고백했다. 특히 무대가 끝난 뒤에도 눈물을 멈추지 못하는 에일리를 거미가 따스하게 안아주며 다독였고 ‘바람’ 가사를 들으며 돌아가신 어머니가 떠올랐다는 에일리의 사연에 거미 역시 함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뉴페스타’는 윤종신과 유희열이 기획자 겸 프로듀서로 나서 두 팀으로 꾸려지는 출연자들과 함께 매주 다양한 주제에 맞게 공연을 기획해 선보이는 ‘신개념 페스티벌’ 음악 프로그램. 거미는 ‘뉴페스타’에서 이상순, 규현, 이미주 등과 함께 ‘뉴페스타 컴퍼니’의 정직원으로 매주 활약, 출연진들과 환상의 케미를 그려내는 것은 물론 폭풍 리액션으로 ‘리액션 요정’에 등극하는 등 무대 위와는 다른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뉴페스타 컴퍼니’의 정직원이 아닌 대한민국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로 ‘뉴페스타’ 무대에 올라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발라드 여제의 저력을 입증한 거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앨범과 공연, OST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명품 보컬리스트로 오랜 시간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아온 거미가 앞으로 ‘뉴페스타’를 통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를 더하고 있다.
by사진=드로잉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배우 곽시양이 ‘미남당’으로 데뷔 첫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이다. 곽시양은 카페 미남당의 바리스타로 박수무당 남한준과 함께 의문의 사건을 파헤쳐 나가는 공수철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곽시양은 데뷔 후 처음으로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곽시양이 연기하는 공수철은 범접할 수 없는 탄탄한 체격과 세련된 외모로 소문난 훈남 바리스타이지만, 입만 열면 튀어나오는 친근한 사투리와 배시시 웃는 순박한 미소를 지닌 반전 청년이다. 미남당 팀원들과 수사공조하는 과정에서는 순수하다 못해 앞뒤 재지 않고 돌진하는 ‘직진력’으로 대환장 팀워크를 선사하며 유쾌한 코믹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첫 코믹 연기에 맞춰 스타일도 파격적으로 변신한다. 미남당에서 바리스타 근무 중에는 셔츠와 타이를 갖춰 입고 완벽한 비주얼에 프로페셔널한 접객 태도를 갖추면서도, 바리스타 유니폼을 벗으면 화려한 원색 점퍼 위로 전대를 두른 더벅머리 ‘패알못’ 공수철로 돌아온다. 극명하게 대비되는 비주얼로 폭소를 유발하며 ‘미남당’의 ‘웃음버튼’으로 톡톡히 활약할 전망이다. 곽시양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기반으로 매 작품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왔다. 지난해 SBS ‘홍천기’를 통해 거친 야욕을 지닌 사극 캐릭터를 몰입도 높게 선보여 호평받았고 JTBC ‘IDOL [아이돌 : THE COUP]’에서는 냉철하고 차가운 엔터테인먼트사 대표 역을 연기하며 현대극과 사극 모두에서 극에 무게감을 실을 수 있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그간 시대와 장르를 오가며 강렬하고 ‘차도남’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캐릭터를 연기해 온 곽시양은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코믹 연기에 대한 갈망을 드러내왔다. 그는 “웃기고 싶은 욕심이 있다 재미있게 망가질 수 있는 코믹 장르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생각을 밝히는가 하면 “다양한 연기를 통해 ‘곽시양이 이런 것도 할 줄 알았구나’라고 느끼셨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드러내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미남당’을 통해 연기 변신을 시도하게 된 곽시양은 연기와 비주얼 모든 면에서 망가짐도 불사하는 자세로 공수철 캐릭터를 만들어나가고 있어 이번 작품을 통해 보여줄 코믹스러운 모습을 더욱 기대케 한다.
by배우 박병은, tvN ‘이브’ 치명美로 무장 ‘강윤겸’ 미공개 스틸 공개 [금요저널] '이브' 박병은의 미공개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이브'는 13년의 설계, 인생을 걸고 펼치는 한 여자의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격정 멜로 복수극. 박병은은 극 중 ‘강윤겸’ 역을 맡아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라엘을 만난 후 사랑에 빠져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는 기업 LY의 최고 경영자 '강윤겸'으로 완벽 변신한 박병은의 다채로운 모습을 포착해 눈길을 끈다. 먼저, 날카로운 눈빛에 와인잔을 든 윤겸은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진 스틸에서 결의에 찬 표정으로 순식간에 시선을 압도하는 윤겸의 강인한 포스는 감탄을 유발한다. 이 가운데 흰색 슈트를 입은 윤겸은 슬픈 눈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거나 악기점 앞에서 애써 시선을 돌리는 윤겸의 모습도 포착돼 보는 이들로 해금 그의 숨겨진 사연을 궁금하게 만들기도.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 절도 있게 떨어지는 슈트핏, 극강의 카리스마 등 ‘이브’ 미공개 스틸에서 확인할 수 있듯 작은 디테일 하나도 놓치지 않는 박병은의 빈틈없는 열연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견인한 동시에 극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주 반환점을 맞이하는 '이브'의 연일 뜨거운 화제 속 박병은의 연기도 점점 무르익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회차에서 라엘과 윤겸은 서로에 대한 마음도 점점 커져가는 가운데 소라와의 부부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면서 이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by‘군백기 끝, 리데뷔’ 카드, 오늘 컴백 기대 포인트 셋 [금요저널] 혼성그룹 카드가 돌아온다. 카드는 22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Re:’를 발표하고 음악 활동에 나선다. 이번 컴백은 멤버 제이셉의 군 복무로 약 1년 10개월여 동안 그룹 활동의 휴지기를 거친 후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완전체 앨범이다. 신곡 ‘Ring The Alarm’은 ‘여름불패’ 카드표 뭄바톤 장르의 댄스곡이다. ‘새로운 이 시간을 신나게 즐기자’라는 무드를 리드미컬한 베이스 사운드와 여름 분위기가 느껴지는 신디사이저, 기타 사운드로 그려냈다. 한층 여유로워진 분위기와 탄탄한 팀워크으로 무장한 카드의 컴백을 앞두고 이들의 새 활동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포인트 세 가지를 꼽아봤다. 2016년 프로젝트 싱글 '오나나 '로 프리데뷔한 카드는 보이그룹과 걸그룹 일변도의 K팝 시장에 혼성그룹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등장해 파란을 일으켰다. 이들은 댄스홀 리듬을 기반으로 혼성그룹의 이점을 살린 자유롭고 와일드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글로벌 팬들에게 K팝의 스펙트럼을 넓히며 'K팝 대표 혼성그룹'으로 입지를 다졌다. 카드는 1년 10개월여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신곡 'Ring The Alarm'에서도 전세계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퍼포먼스로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공백기 동안 더욱 단단해진 케미스트리와 개인 활동을 통해 발전시킨 기량이 완전체 컴백에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 지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곡 ‘Ring The Alarm’은 카드가 가장 자신있는 신나는 뭄바톤 장르를 전면에 내세운 곡이다. 카드는 1년 10개월여만의 신곡 발매를 앞두고 초심으로 돌아가 대중이 가장 좋아하고 멤버들도 가장 잘 할 수 있는 뭄바톤 댄스곡을 선택했고 이들의 음악을 지원하기 위해 김도훈, 이현승 작곡가를 필두로 한 RBW 사단이 힘을 실었다. 국내 대표 프로듀서의 강력한 대중성에 멤버 비엠과 제이셉이 노랫말을 얹어 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카드의 음악색을 완성했다. 새 음악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은 벌써부터 뜨겁다. ‘Ring The Alarm’ 뮤직비디오 티저는 공개 24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100만 뷰를 돌파했고 지난 21일 공개된 새 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감상한 팬들은 신곡에 대해 ‘오나나’ ‘Don’t Recall’ 등 초창기 카드의 음악이 떠오른다는 평과 함께 관심을 보였다. 카드가 보여줄 과감하고 파격적인 스타일링 또한 신곡 무대의 관전 포인트이다. 카드는 패션계에서 새롭게 주목받으며 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한 비엠과 전역 직후부터 해외 매거진의 화보 러브콜을 받고 있는 제이셉을 비롯한 모든 멤버들이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소화하며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카드의 스타일리시한 면모는 선공개된 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통해 여실히 드러났다. 카드는 자신들의 이국적인 음악색을 떠올리게 하는 화려한 색채감의 의상과 미래지향적인 분위기의 실버 룩으로 다채로운 스타일을 뽐냈다. 또한 전소민의 언더붑 패션과 전지우의 클리비지 룩 등으로 자유로운 애티튜드를 전하기도 했다.
by출처: sm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배우 문가영의 다채로운 표정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에서 지화동 미스터리의 중심축인 노다현 역으로 분한 문가영의 희로애락이 담긴 표정 9종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의 각양각색 표정에서 노다현의 파란만장한 삶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웃어야 복이 온다고 믿어 항상 밝은 미소를 지니고 살았지만 계속되는 스토킹으로 소름 끼치는 공포를 느끼는 다현. 그리고 이진근과의 사투 후 두려움에 휩싸인 눈물까지 폭넓은 감정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은계훈과 가까워진 후 보이는 다현의 변화도 눈에 띈다. 단순히 냉장고를 가져간 동네 레스토랑의 셰프에서 함께 요리를 나눠 먹는 등 서서히 시간이 쌓이며 느끼게 되는 설렘과 애틋한 감정까지 계훈을 향한 다현의 감정 변화가 확연하게 드러나 앞으로 이들의 로맨스에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다채로운 표정처럼 문가영의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확인할 수 있는 tvN 월화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6회는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by출처: sm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가 오는 24일 첫 영어 싱글 ‘Life’s Too Short’를 공개한다. 에스파의 첫 영어 싱글 ‘Life’s Too Short’는 6월 24일 오후 1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어 글로벌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신곡은 캐치한 기타 리프와 밝고 희망찬 보컬이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팝 곡으로 가사에는 한 번 뿐인 인생을 원하는 대로 후회 없이 즐기겠다는 긍정적인 포부를 담았으며 에스파가 지난 4월 미국 최대 야외 음악 축제 코첼라 무대로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에스파는 6월 24일 영어 싱글 ‘Life’s Too Short’를 공개한 이후, 7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한다.
byMBC ‘라디오스타’ [금요저널] ‘발라드 여왕’ 가수 백지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밝힌다. 그는 글로벌 떼창곡이 된 ‘내 귀에 캔디’ 베스트 파트너를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 백지영은 트로트 가수 양지은의 트로트 선배였던 과거가 공개된다. 이와 함께 시대를 앞서간 트로트 활동 그룹 시절 영상이 급소환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22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백지영, 박정현, 양지은, 엄지윤이 출연하는 ‘Song 맞은 것처럼’ 특집으로 꾸며진다. 백지영은 지난 1999년 데뷔한 뒤, 가슴을 적시는 애절한 목소리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발라드 여왕으로 등극했다. 또 참여하는 드라마, 영화 OST마다 히트곡을 만들며 ‘OST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했다. 1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컴백한 백지영은 최근 미국, 멕시코 공연을 다녀왔다며 해외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근황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자신의 히트곡 ‘내 귀에 캔디’가 글로벌 떼창곡이 됐다고 이야기한다. 이어 ‘내 귀에 캔디’로 호흡 맞췄던 파트너들 중에서 최고였던 인물을 ‘라디오스타’에서 공개한다. OST 히트곡을 다량 보유한 ‘OST의 여왕’ 백지영은 OST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는 정규앨범보다 OST 작업을 특별한 선호하는 이유를 공개한다. 또 북한 공연을 평생 잊을 수 없다며 섭외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백지영은 “처음엔 보이스피싱으로 오해했다”고 밝혀 당시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스타일리스트가 안티로 오해받았던 전설의 음악방송 전말을 밝힌다. 그런가 하면, 백지영은 노래만 듣고 상대방의 성향을 맞추는 남다른 특기를 공개한다. 백지영의 소름 끼치는 분석력에 녹화장이 초토화됐다는 전언이다. 백지영이 직접 꼽은 ‘내 귀에 캔디’ 베스트 파트너의 정체는 오는 22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MBC ‘라디오스타’ [금요저널] 가수 박정현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음악 방송 순위가 올라갈 때마다 초조했던 곡이 있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그는 거지설 루머에 대해 전격 해명한다. 거지설이 발단이 된 사진이 깜짝 등장하자 스튜디오가 대폭소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는 22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백지영, 박정현, 양지은, 엄지윤이 출연하는 ‘Song 맞은 것처럼’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정현은 국경을 뛰어넘는 소울 보컬로 전 세계인을 감동시킨 ‘R&B 요정’으로 오랫동안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보컬리스트다. 7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재출연한 박정현은 시즌별로 음원을 발매 중인 근황을 알렸다. 이어 그는 “죄송한다”고 사과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케 한다. 이날 박정현은 ‘라디오스타’를 통해 특별한 데뷔 무대를 가진 비화를 털어놓는다. 그는 무대에 올라서기 전 밤낮으로 ‘이것’을 끊임없이 연습했다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자타공인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손꼽히는 박정현은 ‘이 노래’가 차트 순위가 올라갈 때마다 초조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끈다. 그는 “하필 이 노래가 유명해졌다”고 덧붙여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어 박정현은 20년이 지나도 뇌리에 강렬하게 남은 인물이 있다고 밝힌다. 그는 “신비주의에 쌓여 있어서 진지한 사람인 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만났더니 아니었다”고 설명해 궁금증을 안긴다. 또 ‘성대모사 진입장벽 낮은 연예인’으로 잘 알려진 박정현은 “수많은 연예인 분들이 따라하는데, 제가 이 정도 인지도인 줄 몰랐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모창을 가장 잘 따라하는 인물을 꼽았다고 해 정체가 누구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박정현은 자신을 따라다녔던 거지설 루머에 전격 해명한다. ‘R&B 요정’ 박정현을 초조하게 만든 곡의 정체는 오는 22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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