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2TV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금요저널] 현준이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현준은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자유로운 연애관을 지닌 카페 아르바이트생 이민혁 역을 맡아, 유쾌하면서도 다정한 캐릭터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을 앞두고 현준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했다. 매 순간이 도전이었지만 감독님, 작가님, 동료 배우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 무엇보다도 끝까지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한 작품을 마무리하는 아쉬움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이 크다. 받은 응원과 사랑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의 행보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극 중 민혁은 윤재, 지훈 등과 현실적인 우정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가 하면, 유리와 풋풋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색다른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유리의 집에서 함께 지내기로 했다는 지훈에게 귀여운 질투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현준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섬세하고 입체적인 연기로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한 현준이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현준이 출연하는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마지막 회는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피네이션 [금요저널] 가수 크러쉬가 본능을 깨운 신보로 올여름을 물들인다. 크러쉬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앨범 ‘FANG’을 발매한다. 이번 EP ‘FANG’은 크러쉬가 정규 3집 ‘wonderego’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 ‘UP ALL NITE ’를 비롯해 ‘2-5-1’, ‘FREQUENCY ’, ‘MALIBU’, ‘MAMMAMIA ’, ‘OVERLAP’까지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된다. ‘UP ALL NITE’는 자유로운 여름밤의 감정을 담은 알앤비 소울 장르의 곡으로 침묵 대신 간지러운 숨결로 대화하는 로맨스의 뜨거운 첫 시작을 크러쉬만의 감성으로 그려냈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 오픈과 동시에 리스닝 파티 개최 등으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크러쉬의 새 EP 앨범 ‘FANG’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FANG’은 과거 열정을 되짚는 회상이 아닌, 무뎌지던 본능을 다시 단련해 완성한 현재의 결실을 담은 앨범이다. 스스로를 물어야만 비로소 살아날 수 있었던 순간들과 그 고통의 흔적에서 시작된 진짜 본능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앞서 공개된 ‘FANG’ 콘셉트 포토에는 앨범이 전하는 메시지가 짙게 표현돼 눈길을 끌었다. 날것 그대로인 상처투성이의 모습과 본능을 되찾기 위한 고통 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음악적 서사 역시 한층 탄탄하게 그려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매 앨범 독보적인 음악을 선보였던 크러쉬는 이번에도 신보 전체 트랙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크러쉬는 자신만의 감각적인 색채를 앨범 전체에 녹여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할 뿐만 아니라, 명불허전 ‘믿고 듣는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떨칠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수록된 여섯 곡은 긴밀하게 연결돼 청량한 여름밤의 로맨스를 유기적으로 그려냈고 여기에 풍성한 사운드 구성까지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FANG’에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크러쉬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타이틀 ‘UP ALL NITE’에는 수민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 한층 신나는 무드를 완성했다. 수록곡 ‘FREQUENCY’에는 로꼬, ‘MAMMAMIA’에는 태버가 작사, 작곡 작업에 이어 피처링에도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개성 강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과 ‘감성 장인’ 크러쉬가 보여줄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제공=DSP미디어 [금요저널] 혼성그룹 카드의 새 앨범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차트를 점령했다. 지난 22일 발매된 카드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Re:’가 음악과 퍼포먼스를 모두 잡으면서 해외의 주요 차트에서 선전하고 있다. 카드의 새 앨범은 발매 직후 멕시코, 러시아, 베트남, 미국, 브라질, 스페인, 칠레, 터키 등 8개국 아이튠즈 앨범차트 TOP5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타이틀곡 ‘링 디 알람’은 아르헨티나 아이튠즈 K팝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고 미국에서는 타이틀곡 4위를 시작으로 인스트루멘탈 트랙을 포함한 모든 음원이 차트인하는 성과를 거두며 수록곡까지 고른 음악 청취가 이어졌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도 뭄바톤 장르를 기반으로 신나는 분위기의 대중성을 가미한 음악이 통하면서 믿고 듣는 ‘신용KARD’임을 입증했다. 카드는 혼성 K팝 그룹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유튜브 등 SNS 트렌드도 장악했다. 22일 오후 6시 공개된 ‘Ring The Alarm’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4위를 기록했고 국내에서는 인기 급상승 동영상 음악 분야 상위권에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 뮤직비디오는 볼리비아, 페루, 칠레, 과테말라, 콜롬비아, 멕시코, 독일 에콰도르 등 8개 지역에서 유튜브 트렌딩 TOP10 내에 진입했다. 이 중 독일을 제외한 7개국이 중남미 지역으로 1년 10개월여만에 컴백한 카드를 향한 중남미 K팝 팬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Ring The Alarm’ 뮤직비디오는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권과 오스트리아,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며 북미와 중남미, 유럽을 아우르는 카드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22일 새 앨범 ‘Re:’를 발매한 카드는 1년 10개월여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초심으로 돌아가 대중의 선호도가 높은 뭄바톤 장르를 전면에 내세웠다. 국내 대표 프로듀서 김도훈, 이현승이 만들어내는 강력한 대중성에 멤버 비엠과 제이셉이 노랫말을 얹어 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카드의 음악색을 완성했다. 타이틀곡 ‘Ring The Alarm’은 혼성그룹의 이점을 살린 자유롭고 청량한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새로운 이 시간을 신나게 즐기자’라는 무드를 리드미컬한 베이스 사운드와 여름 분위기가 느껴지는 신디사이저, 기타 사운드로 그려내 ‘여름불패’ 카드의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준다.
by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금요저널] 이연복 셰프와 개그우먼 송은이가 ‘주문을 잊은 음식점2’에 합류한다. 두 사람은 각각 총괄 셰프와 총매니저를 맡아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음식점 운영에 도전하는 ‘깜빡 4인방’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활약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30일 목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는 경증 치매인이 주문받고 서빙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점으로 주문을 깜빡해도 음식이 잘못 나와도 웃음으로 무장 해제되는 제주의 마법 같은 공간에서 개성 만점 ‘깜빡 4인방’의 유쾌한 도전기를 담는다. 이연복 셰프와 송은이는 지난 2018년 ‘KBS 스페셜’을 통해 방송된 ‘주문을 잊은 음식점’에서 출연해 서울에서 2일간 오픈한 음식점에서 각각 총괄 셰프와 매니저로 활약했다. 이연복 셰프는 특수한 주문 상황을 고려해 후배 셰프들과 고심을 거듭, 메뉴 선정부터 조리까지 세심한 센스를 발휘했고 송은이는 운영 내내 치매 어르신들을 무한 칭찬하고 격려하는 등 따뜻한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4년 만에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제작진과 재회한 두 사람은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밝혔다. 송은이는 “사실 빨리 하길 원했던 프로그램인데 매우 반가웠다 벌써 4년이나 됐다는 게 신기하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연복 셰프는 “적극적으로 일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에너지를 얻었다 다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고 덧붙였다. 이연복 셰프는 ‘주문을 잊은 음식점’ 원년 멤버이자 5성급 호텔 출신 베테랑 왕병호 셰프, 자신의 수제자이자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와 ‘중식 어벤져스’를 결성한다. 이연복 셰프 군단은 음식점을 방문할 손님들을 위해 영업 전날까지 밤새 준비하는 등 열정을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송은이는 현장에서 밝은 웃음을 유지하며 ‘깜빡 4인방’의 역할을 체계적으로 조정하는 총매니저를 맡는다. 지난 음식점 영업 때 특유의 친화력과 위트로 치매 어르신들의 조력자로 활약한 만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송은이는 “묘한 긴장과 설렘이 있다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기대되는데, 낯선 환경에서 하나도 예측할 수 없는 식당이 될 것”이라며 귀띔했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2’은 오는 30일 목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며 이어 7월 1일 금요일에 2회가 방송된다. 이후에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byMBC ‘악카펠라’ [금요저널] ‘악카펠라’ 현봉식이 칼박자를 위한 비장의 무기를 꺼내며 ‘봉트로놈’에 등극, 악역 이미지를 모두 내려놓았다. 이에 질 수 없다는 듯 이중옥이 ‘록스피릿’으로 폭주하기 시작, 예능인으로 다시 태어난 이들이 쉴 틈 없는 웃음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MBC ‘악카펠라’가 ‘음소거 이어 부르기’ 훈련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도레미파의 ‘스승님’ 메이트리가 특별한 ‘음소거 이어 부르기’ 훈련을 준비했다. ‘음소거 이어 부르기’는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다가 불시에 음소거가 되어도 완벽하게 노래를 이어 나가야 하는 박자 훈련이다. 다시 반주가 시작될 때 부르고 있는 노래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자만이 승점을 챙길 수 있다. 음소거가 되는 순간의 긴장과 반주가 다시 켜질 때의 짜릿함이 포인트. 이번 훈련은 MZ세대는 물론 전국민에게 신선한 재미와 쾌감을 전하며 새로운 핫 트렌드에 등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샤이봉식’ 현봉식이 이번 훈련을 통해 그동안의 수줍음을 내려놓고 깜찍한 골반과 넘치는 자신감을 장착, 완벽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인간의 범주를 벗어난 칼박자로 메트로놈 수준의 박자감을 자랑하며 ‘봉트로놈’에 등극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그의 대활약에는 숨겨진 비장의 무기가 있다고 알려져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현봉식에 이어 이중옥이 ‘음소거 이어 부르기’에 도전, 연기할 때의 자아는 완전히 내려놓은 채 폭주하는 ‘록 스피릿’ 헤드뱅잉으로 예능감을 자랑해 폭소를 유발한다. 공개된 스틸에서 맛볼 수 있는 역동적인 움직임은 벌써부터 본 방송을 기다려지게 만든다. 이날 ‘큰 형님’ 김준배와 ‘막둥이’ 던밀스의 맞대결까지 성사되며 역대급 웃음 폭탄을 안길 예정이다. 인간 악기이자 만능 에이스로서 팀의 하모니를 책임지고 있는 던밀스에게 김준배가 맞불을 놓았다는 전언. 특유의 ‘막걸리 탁성’으로 비트 위를 가로지르며 기선제압에 나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쉴 틈 없는 웃음 폭탄을 예고한 ‘음소거 이어 부르기’ 훈련 현장은 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악카펠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악카펠라’는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현봉식, 이호철, 최영우, 던밀스와 매니저 정형돈, 데프콘이 펼치는 70일간의 아카펠라 도전기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byMBC ‘나 혼자 산다’ [금요저널]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개인전이 끝난 후 번아웃 증후군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한의원까지 직접 찾아갈 만큼 심각성을 깨달은 그가 ‘화병’ 진단을 받은 가운데, 매콤한 치료에 되려 화 덩어리 ‘용암84’로 변신할 듯한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2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의 번아웃 탈출기가 공개된다. 기안84가 다시 태초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제1회 개인전을 성황리에 마치며 행복한 인생 2막을 열어가는 듯 보였던 ‘작가84’의 변화에 이목이 쏠린다. 다시 엉망진창이 된 집 상태는 물론, 화장실 거울 앞 셀프 미용으로 ‘태어난 김에 사는 남자’의 컴백을 알리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기안84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 10시간씩 앉아있는다 번아웃이 왔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개인전까지 달려온 시간만 무려 8개월, 작품에 혼신의 힘을 다하기 위해 자신을 하얗게 불태워 버린 것. 태어난 김에 사는 듯 보여도, 예술에서는 완벽과 최고를 추구하는 그의 속내가 드러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몸과 마음에 빨간 불이 켜진 그는 레몬 원액 디톡스부터 좋아하는 음식으로 꽉 채운 식단까지 다시 ‘행복84’로 돌아가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러나 한 번 잃은 건강은 돌아올 줄을 몰랐고 기안84는 결국 한의원까지 찾아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는 몸과 마음을 돌보기 위해 “울화가 치미는 데 화를 못 낸다. 즐거워서 시작한 일도 힘들어진다”며 그 어느 때보다 더 솔직해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한의사는 기안84에게 예상 밖의 ‘화병’ 진단을 내려 놀라움을 자아낸다. 기안84의 현주소는 화 덩어리 ‘용암84’ 그 자체. “기대하는 게 많을 때 화가 많아진다”는 온화한 상담에 고민과 걱정, 불안들을 털어놓으며 같은 고민을 겪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위로가 될 하루를 예고한다. 그러나 온화한 분위기의 한의원이 개원 이래 최대 위기를 맞은 현장이 포착됐다. 달콤했던 상담과 상반되는 매콤한 치료에 내일모레 마흔을 앞둔 기안84의 엄살이 폭주한 것. 침을 가지고 오자마자 “다 나은 것 같다”며 괴성을 지르는가 하면, 겁에 질려 한껏 오므라든 발가락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과연 그가 무사히 번아웃을 인생에서 아웃시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기안84의 번아웃 상담은 오는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MBC ‘악카펠라’ [금요저널] ‘악카펠라’ 큰 형님 김준배의 근거 없는 자신감과 독보적인 박자감이 싸이 ‘강남 스타일’을 만나 폭주했다. 역대급 빅재미를 안겨준 반백살 예능 신인의 대활약에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가 고조된다. MBC ‘악카펠라’ 측은 오늘 네이버 TV를 통해 전지훈련 영상을 선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옥의 전지훈련 중인 도레미파의 모습이 담겼다. 아카펠라 ‘스승님’ 메이트리가 등장하고 숨 돌릴 틈도 없이 훈련이 이어졌다. 메이트리는 “박자 수업과 이어지는 게임이다”며 ‘음소거 이어 부르기’를 제안했다. ‘음소거 이어 부르기’는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다가 불시에 음소거가 되어도 완벽하게 노래를 이어 나가야 하는 게임으로 고난도를 자랑해 기대를 높였다. 3대 3으로 팀이 나눠지고 “자신 있는 사람 먼저 나오면 된다”는 메이트리의 말에 김준배만이 유독 들떠 있어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중옥아 나 이거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며 근거 없는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마침내 첫 도전 곡, 싸이의 ‘강남 스타일’로 팀별 대결이 시작됐다. ‘뛰어난 박자감을 자랑하는 래퍼 던밀스가 첫 주자로 등장했고 이에 맞서 김준배가 자진출두해 흥미진진한 구도가 형성됐다. 던밀스가 마이크를 잡자 상대 팀의 엇박 박수와 관심 끌기 등 귀여운 방해공작이 이어지며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기세와 달리 불안한 스타트를 보여줬고 반주가 음소거되자 래퍼의 플로우로 가까스로 이겨내는 듯 보였다. 그러나 결국 다시 시작된 반주와 타이밍을 맞추지 못하며 실패를 맛봤다. 이어 상대편 김준배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박자를 가지고 노는 ‘레이백의 대가’이자 듣는 사람도 지쳐버리게 하는 ‘막걸리 탁성’의 소유자로 칼박자와는 담을 쌓은 인물이었던 터. 그가 들려줄 ‘강남 스타일’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치솟게 만들었다. 김준배는 첫 소절부터 구성지게 뽑아내며 반주를 뒤로한 채 독주를 시작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의 날뛰는 박자 감각을 같은 팀원들조차 따라가지 못했고 함께 박자를 세어주려던 박수 소리 역시 무용지물이 됐다. 걸쭉한 ‘막걸리 탁성’으로 누구보다 더 자신 있게 “오빤 강남 스타일”을 외쳤지만 한참이 지나도 반주가 들려오지 않았고 폭삭 망한 결과에 현장이 초토화 됐다. 김준배는 독보적인 박자감에 근거 없는 자신감까지 더해 ‘예능의 공식’을 정석대로 따라가며 역대급 ‘빅재미’를 예고 본 방송에서 보여줄 활약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도레미파의 ‘음소거 이어 부르기’ 대결 승자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악카펠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악카펠라’는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현봉식, 이호철, 최영우, 던밀스와 매니저 정형돈, 데프콘이 펼치는 70일간의 아카펠라 도전기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
by“배우 이주연,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 질투-’분노-’오열 3단 감정 변주 유연하게 그려내며 빈틈없는 활약ing” [금요저널] 배우 이주연이 3단 감정 변주로 시청자 몰입도를 높였다. 이주연이 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는 동명의 네이버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서지혜와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윤계상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다. 극 중 이주연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 여배우 ‘오지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지영은 예술과 민후의 행복한 모습에 참아왔던 눈물을 터트렸다. 예술과 같이 있으면 고통스러운 통증이 없어진다는 민후의 말을 도저히 믿지 못하는 지영은 승택을 찾아가 “이제 방해도 못 해. 난 이제 할 수 있는 게 없어.”고 오열하며 억울한 속내를 내비쳤다. 이후 지영은 민후에 대한 예술의 진심을 확인했다. 지영은 예술에게 민후의 비밀에 대해 알게 된 이후 민후를 향한 마음이 더 커졌다는 예술에 대답에 애써 씁쓸한 웃음을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짝사랑 실패의 슬픔을 함께 나눌 전우 필요가 나타난 것. 필요와 닭발 집에서의 동맹 선언을 시작으로 환장의 티카타카를 자랑. 힘들 때 마다 서로를 찾는 찐친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찰떡 케미를 선보이는 가운데 오묘한 썸의 기운을 풍겨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기도. 이처럼 톱 여배우 답게 눈부신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이주연은 오랜 짝사랑의 상대 윤계상을 향한 질투-’분노-’오열 3단 감정 변주를 유연하게 그려내 이주연만의 ‘오지영’을 완성시키며 안방극장에 몰입감을 안겼다. 이에 종영까지 한 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주연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by사진제공 = DSP미디어 [금요저널] ‘여름 불패’ 카드가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더위 사냥에 나선다. 혼성그룹 카드는 오늘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미니 5집 ‘Re:’의 타이틀곡 ‘링 디 알람’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이날 선보이는 신곡 ‘Ring The Alarm’은 ‘여름 불패’ KARD표 뭄바톤 장르의 곡이다. ‘새로운 이 시간을 신나게 즐기자’라는 무드를 리드미컬한 베이스 사운드와 여름 분위기가 느껴지는 신디사이저, 기타 사운드로 그려냈다. 멤버 비엠과 제이셉이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카드는 특유의 자유롭고 와일드한 혼성 퍼포먼스를 통해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1년 10여개월 만에 발매하는 완전체 앨범인 만큼 더욱 끈끈해진 멤버들의 케미스트리와 한층 성숙해진 실력, 믿고 듣는 카드만의 무대 장악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어제 오후 6시 공개된 카드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Re:’는 발매 직후 벅스, 멜론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 전곡 차트인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타이틀곡 ‘Ring The Alarm’은 아르헨티나 아이튠즈 월드 와이드 차트 1위를 비롯해 마카오, 브라질, 말레이시아, 홍콩, 터키 등 세계 각국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 속 멤버들은 각각의 공간에서 시간을 보낸다. 눈에는 각자의 상징 문양인 클로버, 스페이드, 하트, 다이아몬드가 새겨져 있어 신비롭고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멤버들은 속에 감추어져 있던 설렘을 자각하는 순간을 맞이하며 현실에서 상상으로 넘어간다. 이때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는 파격적인 톤 차이와 감각적인 오브제를 통해 카드의 트레이드 마크인 강렬하고 이국적인 음악색을 시각화해 보여준다.
by사진제공 = MBCevery1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금요저널] 가수 나비가 ‘대한외국인’의 58대 우승자로 등극하며 퀴즈 센스를 뽐냈다. 나비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집에 가기 싫은 엄마들의 퀴즈 정복기’ 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나비는 육아 중인 근황을 전하며 “풀메이크업하고 외출하니까 너무 행복하다. 오늘 녹화를 길게 하고 싶다”며 의지를 불태워 웃음을 자아냈다. 퀴즈를 시작하기 전부터 히트곡 ‘집에 안갈래’를 행사 톤으로 열창하며 녹화 의지를 어필한 나비는 1단계부터 단번에 맞혀 나가며 빠른 속도로 전진했다. 난이도가 높은 5단계 초성 퀴즈까지 한 번에 통과하자 녹화장은 술렁거리며 놀라워했다. 이어 6단계의 사유리는 “여기서 떨어져야 방송이 재밌다”고 회유했지만, 나비는 가볍게 통과하며 9단계까지 초고속 정답 퍼레이드를 펼쳤다. 10단계에서 외국인팀의 철옹성인 로이 알록 교수를 마주한 나비는 청와대 내부 시설 명칭을 묻는 어려운 질문에 침착하게 대답하며 우승을 거머줬다. 이로써 나비는 지난 1월 KBS1 ‘우리말 겨루기’ 설 범띠 특집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또다시 퀴즈 프로그램에서 최종 우승을 거두며 남다른 퀴즈 센스와 예능감을 입증했다. 58대 우승자로 등극한 나비는 “육아를 잠시 뒤로 하고 같이 퀴즈를 풀고 우승까지 하게 되어서 자랑스러운 엄마로 돌아갈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하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2008년 3월 ‘I love U’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나비는 세련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인기를 끌며 ‘음원여제’, ‘고막부인’ 등 다양한 수식어를 얻었다. ‘길에서’, ‘마음이 다쳐서’, ‘집에 안갈래’, ‘잘 된 일이야’ 등 수많은 스테디 곡으로 독특하고 매력적인 보이스 컬러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나비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인 WSG워너비 최종 멤버로 선발되어 재치있는 예능감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커버곡 ‘어마어마해’에서는 폭발적인 고음 애브리브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WSG워너비의 파워보컬로 자리잡았다. 실력뿐만 아니라 남다른 흥과 끼로 예능감과 음악성을 모두 갖추며 WSG워너비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byMBC ‘라디오스타’ [금요저널] 트로트 가수 양지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미스트롯2’ 진은 예견된 운명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미스트롯2’에서 최종우승하기까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높인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백지영, 박정현, 양지은, 엄지윤이 출연하는 ‘Song 맞은 것처럼’ 특집으로 꾸며진다. 양지은은 한이 서린 애절한 보이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어르신들의 아이유’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그는 ‘미스트롯2’에 출연, 본선 3차전에서 탈락했으나 극적인 추가합격으로 재합류해 최종 진까지 거머쥐며 화제를 모았다. ‘라디오스타’를 첫 방문한 양지은은 ‘미스트롯2’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우여곡절 많았던 최종우승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하며 “’미스트롯2’ 진은 예견된 운명이었다”고 밝혀 호기심을 유발한다. 양지은은 ‘미스트롯2’에 출연하기 전 인간문화재가 될 뻔했다고 말하며 의외의 이력을 공개한다. 이를 들은 ‘라스’ MC들이 깜짝 놀랐다는 전언이다. 또 그는 ‘미스트롯2’에서 우승하는데 숨은 공신이 있었다고 이야기해 과연 정체가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양지은은 스물한 살 때 신장 이식 수술을 감행하게 된 사연을 털어놓는다. 그는 오랫동안 몸 담았던 국악을 그만두게 된 결정적인 계기였다고 덧붙여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양지은은 치과의사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풀공개한다. 특히 ‘라스’ 첫 출연인 양지은을 위한 남편의 특급 내조가 빛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양지은은 한 때 “아이돌을 꿈꿨다”고 깜짝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양지은은 숨겨둔 댄스 실력을 ‘라디오스타’에서 선보인다고 해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양지은이 들려주는 ‘미스트롯2’ 우승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MBC ‘악카펠라’ [금요저널] ‘악카펠라’ 김준배부터 현봉식까지 ‘악인’들의 아이돌 뺨치는 깜찍함이 포착됐다. 손가락 하트 남발부터 최신 유행 콩순이 포즈까지 쏟아지는 애정 공세에 키즈카페 관객들도 두 손 두 발 들고 앙코르를 외쳤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오는 23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악카펠라’가 키즈카페 앙코르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데뷔와 동시에 은퇴 위기에 놓였던 ‘악카펠라’ 도레미파 멤버들이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설 전망이다. 첫 데뷔 무대인 키즈카페 관객들을 눈물바다로 만들며 웃음 폭탄을 안겼던 이들이 숨겨왔던 무기 사랑스러움으로 분위기 탈바꿈에 나선 것. 심지어 현장에서는 어린이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이 쏟아졌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김준배, 현봉식, 이호철의 3단 하트가 담겨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악인의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깜찍함이 이목을 사로잡는 가운데, 김준배의 ‘콩순이 포즈’는 아이돌 못지않은 능숙함을 보여줘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지난주 도레미파의 첫 아카펠라가 시작되자마자 어린이 관객들이 한사코 귀를 틀어막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터. 정형돈과 데프콘 역시 도레미파의 데뷔 무대에 급습하는 위기감을 느끼며 급히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나는 대머리 병아리 노랑”, “너희를 새파랗게 질리게 할 파랑” 등 충격의 자기소개부터 급히 교정에 나서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껏 잔망스러움을 뽐내며 몸을 구긴 도레미파의 포즈는 ‘빅재미’를 예고한다. 한 어린이 관객은 “진짜 웃기는 아저씨들이네?”며 흡족함을 드러냈다고. 멤버들은 ‘무서운 아저씨들’에서 벗어난 환희에 취한 채 무한 애정공세를 펼치며 동심을 자극,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대환은 네 아이의 아버지로서 키즈카페 공연이 더욱 특별했던 터. 어린이 관객 앞에서 성대를 쥐어짜며 마음을 돌리려고 안간힘을 쓰는가 하면, 광대에 경련이 일어날 만큼 입꼬리를 내리지 않아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모니터링한 큰 형님 김준배는 “선녀 같네”며 내리사랑을 들려줘 도레미파가 보여줄 케미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도레미파의 키즈카페 접수 현장은 오는 23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악카펠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악카펠라’는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현봉식, 이호철, 최영우, 던밀스와 매니저 정형돈, 데프콘이 펼치는 70일간의 아카펠라 도전기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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