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2TV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금요저널] 현준이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현준은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자유로운 연애관을 지닌 카페 아르바이트생 이민혁 역을 맡아, 유쾌하면서도 다정한 캐릭터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을 앞두고 현준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했다. 매 순간이 도전이었지만 감독님, 작가님, 동료 배우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 무엇보다도 끝까지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한 작품을 마무리하는 아쉬움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이 크다. 받은 응원과 사랑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의 행보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극 중 민혁은 윤재, 지훈 등과 현실적인 우정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가 하면, 유리와 풋풋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색다른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유리의 집에서 함께 지내기로 했다는 지훈에게 귀여운 질투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현준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섬세하고 입체적인 연기로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한 현준이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현준이 출연하는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마지막 회는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피네이션 [금요저널] 가수 크러쉬가 본능을 깨운 신보로 올여름을 물들인다. 크러쉬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앨범 ‘FANG’을 발매한다. 이번 EP ‘FANG’은 크러쉬가 정규 3집 ‘wonderego’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 ‘UP ALL NITE ’를 비롯해 ‘2-5-1’, ‘FREQUENCY ’, ‘MALIBU’, ‘MAMMAMIA ’, ‘OVERLAP’까지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된다. ‘UP ALL NITE’는 자유로운 여름밤의 감정을 담은 알앤비 소울 장르의 곡으로 침묵 대신 간지러운 숨결로 대화하는 로맨스의 뜨거운 첫 시작을 크러쉬만의 감성으로 그려냈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 오픈과 동시에 리스닝 파티 개최 등으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크러쉬의 새 EP 앨범 ‘FANG’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FANG’은 과거 열정을 되짚는 회상이 아닌, 무뎌지던 본능을 다시 단련해 완성한 현재의 결실을 담은 앨범이다. 스스로를 물어야만 비로소 살아날 수 있었던 순간들과 그 고통의 흔적에서 시작된 진짜 본능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앞서 공개된 ‘FANG’ 콘셉트 포토에는 앨범이 전하는 메시지가 짙게 표현돼 눈길을 끌었다. 날것 그대로인 상처투성이의 모습과 본능을 되찾기 위한 고통 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음악적 서사 역시 한층 탄탄하게 그려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매 앨범 독보적인 음악을 선보였던 크러쉬는 이번에도 신보 전체 트랙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크러쉬는 자신만의 감각적인 색채를 앨범 전체에 녹여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할 뿐만 아니라, 명불허전 ‘믿고 듣는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떨칠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수록된 여섯 곡은 긴밀하게 연결돼 청량한 여름밤의 로맨스를 유기적으로 그려냈고 여기에 풍성한 사운드 구성까지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FANG’에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크러쉬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타이틀 ‘UP ALL NITE’에는 수민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 한층 신나는 무드를 완성했다. 수록곡 ‘FREQUENCY’에는 로꼬, ‘MAMMAMIA’에는 태버가 작사, 작곡 작업에 이어 피처링에도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개성 강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과 ‘감성 장인’ 크러쉬가 보여줄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MBC ‘악카펠라’ [금요저널] ‘악카펠라’ 도레미파가 ‘원곡자’ 싸이와 첫 대면했다. 자발적으로 무릎을 꿇고 원곡 명예훼손 수준의 아카펠라 실력을 고백한 가운데, 과연 싸이는 어떤 평가를 들려줄 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30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악카펠라’가 싸이의 도레미파 연습 현장 급습 스틸을 공개했다. ‘월드스타’ 싸이가 도레미파의 연습 현장에 급습한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도레미파가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무대 오프닝곡으로 선보일 ‘예술이야’의 원작자로서 응원과 평가를 들려주기 위해 특별히 시간을 냈다고. 멤버들마저 몰랐던 깜짝 방문으로 그의 등장에 모두가 혼비백산 상태가 돼 웃음을 자아낸다. ‘강남 스타일’, ‘챔피언’, ‘연예인’등 수많은 싸이의 대표곡 중에서 ‘예술이야’를 선택한 도레미파의 선택이 더 큰 위기를 불러왔다. 싸이가 “’예술이야’는 제가 태어나서 만든 노래 중 제일 좋아하는 노래다. ‘강남스타일’, ‘예술이야’보다 중요한 곡”이라며 남다른 애착을 드러내 아찔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결국 도레미파 멤버들은 자진해서 무릎을 꿇고 원곡 명예훼손 수준의 아카펠라 실력을 고백했다고 전해져 폭소를 자아낸다. 주눅든 멤버들을 위해 매니저 데프콘이 나서 “정말 많이 는 거다”며 정상참작을 어필한 가운데, 과연 어떤 평을 듣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때 싸이의 온화한 미소가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당장이라도 참교육을 펼칠 듯 굳은 얼굴을 보여줬던 그가 도레미파의 ‘예술이야’를 듣더니 180도 돌변한 것. 도레미파의 하모니가 드디어 천상의 반열에 접어든 것일지 기대를 높인다. 특히 던밀스는 도레미파 맞춤형 랩 개사로 싸이도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험악한 이미지와 달리 꿈과 희망, 우정이 가득한 가사를 들려줬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싸이는 날카로운 평가부터 무대 꿀팁 전수까지 아끼지 않으며 도레미파와 첫 만남에 찰떡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고 전해져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원곡자 싸이와 도레미파의 만남은 오는 30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악카펠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악카펠라’는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현봉식, 이호철, 최영우, 던밀스와 매니저 정형돈, 데프콘이 펼치는 70일간의 아카펠라 도전기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by제공=팜트리아일랜드 [금요저널] 뮤지컬 배우 서경수가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오늘 팜트리아일랜드는 “뮤지컬계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으며 공연 관계자들과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뮤지컬 배우 서경수와 전속계약을 체결, 새로운 식구로 맞이했다. 앞으로 서경수가 작품 활동에 집중하고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 새로운 터전에서 출발에 나선 서경수를 향해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로 데뷔해 존재감을 드러낸 서경수는 이후 ‘넥스트 투 노멀’, ‘베어 더 뮤지컬’, ‘레드북’, ‘위키드’, ‘데스노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 장르를 넘나드는 캐릭터성과 실력으로 입지를 굳히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지난해 서경수는 ‘썸씽 로튼’의 ‘셰익스피어’역으로 분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완벽한 넘버 소화력으로 찬사를 받으며 ‘제5회 한국 뮤지컬 어워즈’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앞으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인증한 바 있다. 또한 서경수는 최근까지 뮤지컬 ‘데스노트’ 속 인간계에 데스노트를 떨어뜨린 사신 ‘류크’로 출연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는 상황. 또한 연이어 차기작으로 뮤지컬 ‘킹키부츠’의 드래그 퀸이자 쇼걸이지만, 수준급 복서인 ‘룰라’ 역으로 캐스팅되어 오는 7월 개막을 앞두고 있다. 이렇듯 매 작품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서경수와 팜트리아일랜드의 만남에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계속해서 자신만의 색으로 작품을 채워나가는 서경수의 새로운 도약과 이어질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서경수가 전속계약 체결소식을 전한 팜트리아일랜드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2021년 오랜 시간 함께한 매니저와 의기투합해 설립한 매니지먼트사로 대표 김준수를 필두로 김소현, 정선아, 진태화, 케이, 양서윤이 소속되어 있으며 서경수의 합류 소식을 알렸다. 내로라하는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을 비롯해 실력은 물론 개성 넘치는 신인 배우가 한자리에 모여 ‘뮤지컬 최강 군단’으로 거듭나 차세대 뮤지컬 명가로서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by민경아, 새로운 프로필 사진 공개 [금요저널] 뮤지컬 배우 민경아의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민경아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민경아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떠오르는 뮤지컬 대세로 자리 잡은 민경아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프로필 사진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민경아는 블랙 슈트 착장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화이트 의상으로 청순한 이미지를 완성, 끝없는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했다. 또한, 깔끔하게 묶은 머리가 돋보이는 흑백 프로필 사진을 통해 세련된 이미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민경아는 지난 2015년 뮤지컬 ‘아가사’의 앙상블을 시작으로 ‘몬테크리스토’, ‘더 라스트 키스’, ‘웃는 남자’, ‘지킬 앤 하이드’, ‘시카고’ 등 뮤지컬을 종횡무진, 떠오르는 대세로 자리 잡으며 실력을 입증받았다. 쉴 틈 없는 작품 활동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민경아는 지난 5월 10일 개막한 뮤지컬 ‘아이다’에서 암네리스 역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는바.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민경아가 앞으로 보여줄 활동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by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금요저널] 60세 미스터리 막내부터 왕년에 잘 나갔던 전 카이스트 연구원까지 제주도 음식점 운영에 도전하는 ‘주문을 잊은 음식점2'의 주인공 ‘깜빡 4인방’의 자기소개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30일 목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는 경증 치매인 ‘깜빡 4인방’이 힐링의 섬 제주에서 주문을 깜빡해도 음식이 잘못 나와도 웃음으로 무장 해제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점 운영에 나서는 유쾌한 도전기를 담는다. 28일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측이 공개한 ‘자기소개 포스터’에는 힐링의 섬 제주에서 펼쳐진 신비로운 음식점에서 손님맞이에 한창인 ‘깜빡 4인방’의 모습과 개성이 담긴 소개 내용이 담겨 있어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인다. 호탕한 웃음이 인상적인 백발의 신사 장한수는 나이도 치매 질환 경력도 ‘깜빡 4인방’중 가장 맏형. 버스 운전사로 활동했던 그는 지난 2015년 알츠하이머 진단 이후 긴 시간 치매와 맞서 왔다.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장난기 가득한 말을 건네는 장한수는 음식이 사라져도 웃음은 사라지지 않은 음식점에서 손님 응대와 애드리브를 책임진다. 체크무늬 베레모와 앞치마, 선글라스를 장착한 ‘깜빡 4인방’ 대표 멋쟁이 최덕철은 지난 2020년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다. 방금 전 질문했던 나이를 금세 또 물으며 같은 장면을 또 보는 듯한 상황을 연출하곤 하지만, 카이스트 연구원 출신인 ‘왕년에 잘 나갔던’ 멤버다. 현재 신비한 음식점 둘째로 변신한 최덕철은 ‘주문을 잊은 음식점2’에서 호객과 토크를 책임진다. ‘깜빡 4인방’의 홍일점 백옥자는 지난해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다. 그는 수십 년 동안 불린 이름을 ‘백옥같이 하얗고 곱다’라고 소개하는 유쾌함과 어떤 순간에도 보는 이들을 절로 웃게 만드는 미소를 지닌 밝은 에너지의 소유자다. 음식이 사라져도 웃음은 사라지지 않는 신비한 ‘주문을 잊은 음식점2’에서 계산과 웃음을 담당한다. 수줍은 웃음이 인상적인 김승만은 ‘깜빡 4인방’의 평균 연령을 확 낮추는 ‘60세 막내’다. 과거 목회자로 활동했고 현재 아내와 편의점을 운영 중인 김승만은 지난해 조발성 알츠하이머를 진단받았다. 너무 빨리 찾아온 ‘치매’가 아직 낯선 김승만은 자기 나이, 간단한 숫자 계산을 하다가 머릿속이 까마득할 때도 있으나 무너지지 않으려 애쓴다. 새로운 도전인 ‘주문을 잊은 음식점2’에서 미스터리와 서빙을 담당한다. 제작진은 “김승만 씨는 ‘깜빡 4인방’ 첫 만남 당시 멤버들이 촬영감독으로 오해했을 만큼 비교적 젊은 편이다. 치매가 더 이상 고연령층에만 해당되지 않는 질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줍음이 많았던 김승만 씨가 ‘주문을 잊은 음식점2’를 통해 180도 달라진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며 기대의 말을 전했다. 또한 “색다른 차원의 사회적 책임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진심을 다했다. 초로기 치매 환자부터 과거 연구원 출신 멤버까지 서로 다른 삶을 걸어온 ‘깜빡 4인방’과 각양각색 손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기분 좋은 웃음과 강한 울림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전했다. 이와 함께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측은 ‘깜빡 4인방’과 서포트 드림팀의 제주도 음식점 운영 현장을 ‘스틸툰’ 형식으로 담아낸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송은이와 진지희는 음식점 운영에 걱정을 내비친 반면, ‘깜빡 4인방’은 자신감 넘치는 유쾌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2’은 오는 30일 목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며 이어 7월 1일 금요일에 2회가 방송된다. 이후에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bytvN D ENT ‘거상 박명수’ [금요저널] ‘거상 박명수’에서 박명수와 가비, 손동표가 '엥뿌삐' 상담소를 오픈해 MZ세대들의 고민을 들어줬다. 연예계 ISTP 대표 박명수는 일일 ENFP 체험에 '멘붕'을 일으키며 “주우재 오라고 해 주우재~”를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지난 27일 월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 tvN D ENT ‘거상 박명수’ 7회에서는 2022년 거상단으로 일곱 번째 무역 협상에 나선 '조선 제일의 거상' 박명수와 가비가 미래소년 손동표와 함께 '엥뿌삐' 상담소를 개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tvN D ENT ‘거상 박명수’는 과거에서 타임 워프한 조선 제일의 거상 박명수와 미국 거상 금수저 딸내미 가브리엘라가 시간 여행 끝에 2022년에 도착해 신문물을 체험해 보고 무역에 도전하는 여정을 담은 웹 예능이다. 일곱 번째 무역에 나선 박명수와 가비는 'ENFP 고민 상담소를 통해 백성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하라'라는 대감집 지령을 받고 대면 강의가 한창인 대학교 캠퍼스를 방문했다. 거상단은 학생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학생들은 만족한 만큼 워터저그에 얼음을 채운다. 얼음의 무게에 따라 혜택이 주어지는 미션이다. 이 날 일일 ENFP 체험에 나선 박명수는 인간 '엥뿌삐' 손동표의 요란한 등장에 “뭐 하는 사람이요”며 ISTP 특기인 낯선 사람과 거리 두기를 하는 모습으로 험난한 엥뿌삐 상담소를 예고했다. 가비와 손동표는 ENFP 고민러들이 가득한 대학교 캠퍼스에서 물 만난 물고기마냥 환상의 호흡을 펼쳐 분위기를 업시켰지만, 이들의 저세상 텐션에 박명수는 소외감을 느낀 나머지 같은 ISTP 동지 주우재를 찾아 짠내를 유발했다. 그는 ENFP 상담러 가비, 손동표와 ENFP 고민러들을 대하며 여러 차례 피로감을 호소하기도. 대학생들의 야유엔 “야 아버지뻘이야 아버지”며 버럭해 폭소를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손동표가 준비해온 '전국노래자랑 게임', '오렌지 게임' 등 MZ세대들의 신문물에 박명수는 흥 게이지를 폭발시키며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줬다. 손동표는 재간둥이 포포몬쓰로 학생들의 호응을 끌어올렸다. 박명수는 대학교 캠퍼스의 젊음과 열정을 만끽하며 “학교 재밌다. 나 대학 갈래”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박명수의 거상 명언 퍼레이드는 감동과 공감을 유발했다. 그는 사회생활에 적응 중인 ENFP 딸과 그런 딸의 감정에 대한 공감보다 조언부터 하는 '박명수 닮은꼴' 아버지에게 금융 치료 처방을 내리는가 하면,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고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살아남는 거예요”라는 인생 선배의 명언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이날 대감님 지령엔 성공했지만 일일 ENFP 동기화엔 실패했다. 그는 “사람이 성격이 바뀌면 죽어요”라는 또 다른 명언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일곱 번째 무역 체결권을 획득한 박명수와 가비는 라이브 커머스 일정을 공개했다. 역대급 가격 할인이 제공되는 '거상 박명수'의 일곱 번째 라이브 커머스는 오는 6월 30일 목요일 저녁 8시 SSG닷컴 라이브 채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byMBC ‘라디오스타’ [금요저널] 대국민의 마음을 녹인 ‘국악 트로트 요정’ 가수 김다현이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한다. 그는 청학동 생활을 탈탈 털어놓는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미스트롯2’ 미, ‘보이스트롯’ 준우승을 차지하며 하동의 자랑으로 등극한 김다현은 고향 선배 정동원과의 공통점이 있다고 밝힌다. 이를 듣던 4MC가 깜짝 놀랐다고 해 호기심을 불러 모은다. 오는 29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소유진, 박군, 김다현, 서동주가 출연하는 ‘나의 갓생일지’ 특집으로 꾸며진다. ‘청학동 훈장’ 김봉곤의 막내딸인 김다현은 애절하고 깊이 있는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보이스트롯’ 준우승, ‘미스트롯2’ 미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 김다현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후 아버지 김봉곤이 매니저가 됐다고 밝히면서 180도 달라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보이스트롯’과 ‘미스트롯2’를 통해 하동의 자랑이 됐다며 고향 선배인 정동원과의 공통점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를 듣던 4MC가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이어 김다현은 청학동에서 보냈던 남다른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그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14살 인생을 살며 경험했다는 ‘인생 최대 일탈’에 대해 고백한다. 김다현의 귀염뽀짝한 일탈 에피소드에 스튜디오가 초토화 됐다는 후문이다. 또 김다현은 아버지 김봉곤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10년짜리 대형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그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는다고 덧붙여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김다현은 예능 개인기를 연구 중이라며 ‘예능 신생아’ 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라디오스타’ 출연을 위해 그는 미소 유발하는 개인기와 깜찍 댄스를 선보인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국악 트로트 요정’ 김다현이 전하는 청학동 라이프는 오는 29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차세대 기대주 홍승희, 새로운 프로필 사진 공개 [금요저널] 배우 홍승희의 청순한 매력이 담긴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 홍승희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 4장을 공개, 맑고 청초한 매력이 돋보이는 홍승희의 독보적인 미모가 ‘첫사랑 기억 조작’을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사진 속 홍승희는 긴 생머리에 화이트 블라우스를 착용해 청순한 매력을 발산, 은은하게 머금은 미소로 빛나는 비주얼을 완성시키며 보는 이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홍승희는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로 청초한 분위기를 더했고 흑백 프로필 사진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반전 매력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홍승희는 지난해 tvN 드라마 ‘나빌레라’에서 심은호 역으로 열연,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첫 주연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후 넷플릭스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이다’에서 윤나무 역으로 분한 홍승희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차세대 기대주로 우뚝 선 바 있다. 지난해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을 만났던 홍승희는 올해 역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 김용화 감독의 차기작 영화 ‘더 문’과 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를 통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동을 선보이며 대중에 다시 한번 존재감을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by사진제공 = 제이플랙스(Jflex) [금요저널] 배우 한상진이 제이플랙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이플랙스는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배우 한상진이 제이플랙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한상진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상진은 지난 4월 종영한 KBS1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가족을 사랑하는 현실 남편 강남구로 분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족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으며 TV조선 ‘골프왕3’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골프 실력과 입담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2007년 MBC ‘하얀거탑’에 박건하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알렸으며 MBC ‘이산’에서 ‘홍국영’ 역으로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어 드라마 ‘웰컴2라이프’, ‘해치’, ‘인형의 집’, ‘솔약국집 아들들’, ‘이산’ 외에도 영화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나인데이즈’, ‘자칼이 온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능숙한 연기를 선보이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한상진은 직접 연출과 주연을 맡은 단편영화 ‘북성로 히어로’를 통해 ‘제5회 대구청년영화제에서 ‘영 이노베이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감독으로서 재능을 인정받았다. 이에 안방극장, 스크린을 오가며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는 한상진의 앞으로 이어질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제이플랙스는 지난해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이준영이 소속되어 있다.
by사진제공 = KBS ‘미남당’ 방송 화면 [금요저널] 배우 곽시양이 ‘미남당’에서 극과 극 비주얼 변화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곽시양은 지난 27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 에서 카페 미남당의 바리스타이자 박수무당 남한준과 함께 사건을 파헤쳐 나가는 공수철 역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된 첫 회에서는 훈훈한 직원들로 동네 명물이 된 카페 미남당이 소개된 가운데 손님들을 몰고 다니는 훈남 바리스타 공수철의 반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소매를 가지런히 올린 하얀 셔츠를 입고 카페 영업을 시작한 공수철은 섬세한 팔근육과 훤칠한 기럭지로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며 손님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프로페셔널하게 손님을 응대하는 공수철과 조나단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손님들을 끌어모으며 미남당의 성업을 알렸다. 하지만 카페 유니폼을 벗은 공수철은 화려한 패딩 위로 전대를 두른 채 남한준과의 공조 수사에 나서며 훈훈함을 쏙 뺀 반전 비주얼로 웃음을 안겼다. 공수철은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와 나란히 뛰어가는 무한 체력을 뽐내는가 하면 범법자를 끝까지 쫓아 맨 주먹으로 응징하는 단순한 ‘직진력’를 보이면서도, 남한준의 말에는 순순히 따르는 귀여운 면모로 대형견 같은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곽시양은 첫 회부터 순박하고 하찮은 공수철의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톡톡히 각인시켰다. 전작들에서 시대와 장르를 오가며 말쑥한 슈트 차림의 배역을 주로 맡아 온 그는 촌스러운 더벅머리에 ‘패알못’ 스타일로 변신해 이제껏 보지 못했던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사했다. 또한 건장한 피지컬에 순수함이 느껴지는 성격과 하이톤 대사로 귀여움 한 스푼을 추가해 ‘수블리’ 공수철 캐릭터를 잡아 나갔다. ‘미남당’을 통해 과감한 변화를 시도한 곽시양은 드라마의 코믹적인 요소를 담당하며 ‘웃음버튼’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출중한 능력과 실력으로 무장한 ‘미남당’ 팀원들 사이에서 머리보다는 힘을 쓰지만 정이 넘치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며 기분 좋은 미소를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27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이다. 강력한 정의를 실현하는 통쾌한 캐릭터의 향연과 점집이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아슬아슬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카카오 페이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화제작 ‘미남당-사건수첩’을 원작으로 하며 28일 밤 9시 50분 2회가 방송된다.
by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금요저널] 배우 진지희가 ‘주문을 잊은 음식점2’에서 해피 바이러스를 풀장착한 막둥이 부매니저로 변신해 제주도에서 음식점 운영에 도전하는 ‘깜빡 4인방’과 미소 유발 케미를 선보인다. ‘요식업계 황태자’ 방송인 홍석천은 자신의 요식업 경험을 살려 음식점 운영과 손님맞이 노하우를 공유하며 ‘깜빡 4인방’을 응원한다. 오는 30일 목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는 경증 치매인이 주문받고 서빙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점으로 주문을 깜빡해도 음식이 잘못 나와도 웃음으로 무장 해제되는 제주의 마법 같은 공간에서 개성 만점 ‘깜빡 4인방’의 유쾌한 도전기를 담는다. 4년 만에 돌아오는 ‘주문을 잊은 음식점2’에는 총괄 셰프 이연복, 총매니저 송은이와 ‘깜빡 4인방’ 서포트 드림팀을 이룰 새 얼굴 홍석천과 진지희가 합류한다. 두 사람은 ‘깜빡 4인방’과 함께 제주 음식점을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웃음과 행복, 맛까지 선물한다. 방송 경력 28년 차이자 요식업계 베테랑 홍석천은 음식점 운영과 손님 응대가 처음인 ‘깜빡 4인방’에게 요식업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어 이연복 셰프가 이끄는 ‘중식 어벤져스’와 호흡을 맞추며 ‘깜빡 4인방’이 손님 테이블에 배달할 맛있는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총매니저 송은이를 도울 부매니저 겸 젊은 일꾼으로 진지희가 합류에 ‘주문을 잊은 음식점2’에 밝은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진지희는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유행어 “빵꾸똥꾸”를 히트시킨 귀여운 손녀로 많은 시청자에게 주목 받았고 이후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20년 차 배우다. 진지희는 본격적인 음식점 운영에 앞서 진행된 서포트 드림팀 첫 만남에서 “할아버지가 치매를 앓으셔서 프로그램에 관심이 갔다 깜빡 4인방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고 싶다”며 출연 계기와 포부를 밝혔다. 포부대로 진지희는 보는 이들을 함께 웃게 만드는 해피 바이러스를 장착한 ‘막둥이 부매니저’로 활약한다. 진지희는 유쾌 발랄하고 때로는 침착한 모습으로 가장 가까이에서 ‘깜빡 4인방’을 응원하며 미소 유발 케미를 자랑할 예정이다. 한편 ‘주문을 잊은 음식점2’은 오는 30일 목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며 이어 7월 1일 금요일에 2회가 방송된다. 이후에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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