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일 구청 신비홀에서 열린 ‘2025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가 청년들의 큰 호응 속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달리는 청춘에게도 쉼은 필요해’를 주제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또래 간 공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9월 19일 계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와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 재도전을 위해 계산동 일원 도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9일 어르신 일자리 사업인 ‘계양가배랑’ 푸드트럭 오픈 기념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계양가배랑’은 계양구 노인인력개발센터가 운영하는 사업단이다.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9월 8일부터 18일까지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 ‘동별 사회단체 소통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간담회에는 각 동 사회단체 회장과 회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윤환 구청장은 구정의 주요 현안사업을 PPT 자료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8월 13일 ~ 14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과 소상공인에게 총 23억원 규모의 재난지원금을 선제적으로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침수 피해 농지 186개소는 지난 18일 지급을 완료했으며 침수 주택 486세대와 침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2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지급은 소득 하위 90%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1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 대상은 2025년 6월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새 학기를 맞아 9월 18일 서운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8일 첫 캠페인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관계자, 녹색어머니연합회, 계양모범운전자회, 학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9월 16일과 17일 이틀간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전 부서가 참여하는 2026년도 예산편성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공약사업 등 주요 사업의 성과와 현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예산편성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최근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례관리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1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계양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정신장애인의 이해와 회복’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사회보장과, 아동보호과, 보건소
[금요저널] 2026년, 국내 치매 환자 100만명 시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치매는 이제 더 이상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됐다. 인천 계양구는 ‘나눔과 배려의 복지, 치매 환자와 함께하는 계양’을 목표로 선도적인 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8월 한 달여간 계산체육공원의 인조잔디 전면 교체공사를 완료하고 시설을 새롭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인조잔디, 조깅트랙, 배수로를 전면 교체하는 내용으로 기능성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총 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9월 11일 계산전통시장에서 ‘찾아가는 세무 상담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계양구 마을세무사와 계양지역세무사회가 공동 주관해, 전통시장을 방문한 주민들이 세무 고민을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9월 1일 임영수 인천시민연합 상임대표와 만나 대장홍대선 계양·청라 철도 연장의 필요성을 공유하며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현재 계양구는 서울과 인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서를 잇는 철도 교통망이 부족해 시민들이 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청년주간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달리는 청춘에게도 쉼은 필요해’를 주제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간 공감과 소통,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