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참여하고 만드는 금촌3동의 미래, 2025년 금촌3동 주민총회 개최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 13일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금촌3동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의 전년도 활동을 보고하고 2026년에 추진할 마을 사업을 소개·의결하는 공론의 장으로 금촌3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금촌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월 열린 ‘2025년 파주시 주민자치 경연대회’ 우수사례 발표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이에 따라 기존 사업비 외에도 2천만원의 상금을 확보해 마을 발전을 위한 다채로운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올해 제안 사업으로는 △금촌3동 마을길 전통놀이 교실 △금삼 버스킹 △오 힐링데이 Ⅲ △청소년 행복~ 이그나이트 △달래 기후위기 달려 환경소득 △금촌권 기후생활 에코 가치를 UP △물좋은 금촌3동의 쑥‘s~런데이 △금삼주민공유센터 △금삼 용치 환경정비사업 및 용치 방호길 걷기 등 9건이며 △방호물 용치 재구성 랜드마크 조성사업 △새말 상권 활성화를 위한 활동 사업을 숙의 의제로 제안했다. 투표 결과는 주민총회 당일 현장에서 공개되며 사전투표는 9월 7일까지 진행된다. 사전투표는 정보 무늬를 활용한 온라인 투표,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의 상설 투표소, 찾아가는 투표소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총회 당일 현장 투표도 가능하다. 남인우 금촌3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의 의견 수렴과 투표를 통해 마을사업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 과정을 거쳐 주민들의 손으로 금촌3동의 변화를 이끌어 나가길 원한다”고 말했다.
파주시,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9월 6일과 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금릉동 반려견놀이터에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동물보호 정책 및 사업 홍보 △보호자가 알아야 할 반려동물 기본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되며 유기 동물 입양 활성화 관련 내용과 비반려인도 참여할 수 있는 생명존중·동물 교감 치유 등의 내용이 전달된다.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이 없는 시민도 참여할 수 있으며 반려견과 함께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동물 등록 및 목줄 착용 등 공공 예절을 준수하는 보호자에 한해 가능하다. 이광재 동물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생명 존중 의식을 높여 유기 동물 없는 파주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주중앙도서관, 최갑수 작가와의 만남 개최 [금요저널]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16일과 23일 ’여행에서 찾은 나‘라는 주제로 최갑수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갑수 작가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많은 곳을 여행하며 느낀 바를 공유하고 여행지에서 좋은 사진 남기는 법을 들려주고자 한다. 파주시민이기도 한 작가는 20여년 동안 여행기자 및 여행작가로 일하면서 신문과 잡지에 여행 칼럼을 썼으며 ’어제보다 나은 사람‘,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 등 저서를 펴낸 바 있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권예자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파주시, 청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하반기 모집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청년가구의 주거비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청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 60가구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파주시 무주택 청년 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1억원의 전세보증금 대출 추천 및 대출이자 연 2%이내를 2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자격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파주시로 전입할 예정인 만 19세~34세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 본인 연소득이 5,000만원이해야 하며 대상 주택은 임차보증금 2억5,000만원 이하 및 전용면적 85㎡ 이하인 파주시 소재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및 기타 유사 주거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by파주시 법원읍 대능4리, 벽화마을 재단장 진행 [금요저널] 파주시는 법원읍 대능4리 벽화마을의 재단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능4리 벽화마을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주민, 벽화 동아리, 인근 군인 등의 자원봉사로 조성된 최장거리의 벽화마을로 올해 법원읍 도시재생 예비사업을 통해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벽화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벽화에는 ‘소소한 시간 여행’을 주제로 과거의 추억, 오래된 가게 등 마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민 참여형 재단장을 위해 지난 2일 벽화 그리기 행사를 진행했으며 주민 40여명이 참여해 스케치 및 채색 작업 등 벽화마을 조성에 힘을 보탰다. 시는 벽화 그리기를 시작으로 하반기 집수리 지원 사업, 경관 조성 사업 등을 통해 대능4리 벽화마을을 관광 자원으로 재단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연경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벽화마을과 연계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by파주시, 2022년 전 직원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금요저널] 파주시는 7일과 11일 이틀간 각각 문산행복센터와 시민회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으며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공직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등 반부패 관련 법령에 대해 교육한다. 특히 지난 5월 19일부터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의 이해와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이해충돌방지법의 10가지 행위 기준 및 위반 시 제재 사항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또한, 공직자가 직무수행 중 겪을 수 있는 실제 사례 위주의 내용을 다루고 이를 마술로 풀어 직원들이 흥미를 가지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 공직자 모두가 새로운 각오와 결의로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부패 행위는 시정발전에 심각한 장애가 될 수 있음을 유념하고 시민중심 더 큰 파주를 만들기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올해 2월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수립해 청렴도 향상과 최우수등급 달성을 목표로 부서별 반부패 청렴활동 평가, 고위직 부패위험성 진단, 국민권익위 주관 청렴라이브 교육 및 제도개선 권고과제 이행 컨설팅, 찾아가는 청렴소통 간담회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by파주시, 문산제일고등학교 내 친환경 ‘학교숲’ 조성 [금요저널] 파주시는 총 사업비 6천만원을 들여 문산제일고등학교 내 친환경 학교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학교숲 조성 사업은 학생들을 위한 자연체험학습 공간을 조성해 정서함양 증진에 도움을 주고 쉼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에 사업이 실시된 문산제일고등학교는 지난해 7월 모집을 통해 선정됐으며 시는 올해 1월 문산제일고와 협약을 체결, 학교 의견수렴 및 협의를 거쳐 지난달 20일 녹지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숲길 형태로 복자기나무, 이팝나무 등 교·관목 1,605주를 식재하고 인조화강블록을 포장하고 평의자를 설치하는 등 더욱 쾌적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이성원 공원녹지과장은 “학교 부지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학업’과 ‘휴식’이 공존하는 학교숲을 조성함으로써 학생들의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파주시, 현수막 나무지지대 활용 탄소중립 노력 [금요저널] 파주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폐현수막을 재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글로벌 수준의 목표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폐현수막 재활용을 추진하고 있다. 추진 사항은 현수막에서 나무 지지대를 분리해 친환경 고춧대로 재활용하는 방안으로 지난 4월부터 금촌동 소재 주말농장에 총 140여 개의 친환경 고춧대를 배포했다. 시는 재활용을 통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및 소각량이 감소해 환경오염물질 저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3분기 내 약 60개의 친환경 고춧대를 추가로 배포할 예정이며 또 다른 재활용 방안을 발굴해 탄소중립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폐현수막 재활용을 통해 농경지에서 일회용 고춧대의 사용을 줄여 탄소중립을 실현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by파주시, 지역 농특산물 한식디저트 만들기 교육 실시 [금요저널] 파주시는 7월 28일부터 9월 15일까지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체험실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한식디저트 만들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윤영실레시피 공방의 윤영실 대표를 초빙해 오미자 원소병, 쇠머리떡, 개성약과, 꽃송편, 쌀강정, 인삼개성주악, 흑미미수 등 다양한 한식디저트 만드는 방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한국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K-푸드의 관심도가 높아지는 시기에,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한식디저트 만들기를 통해 시민들에게 우리 전통 한과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활용법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28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가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향재 농업진흥과장은 “앞으로도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와 장단삼백 개발음식 교육 등 다양한 농산물 가공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by파주시청 [금요저널] 파주시는 6일 홍원연수원에서 김경일 파주시장이 6급 신임팀장 26명과 색다른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6급 공직자와의 간담회는 온라인 가상게시판에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주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공직자들은 조직문화 구축 방안 MZ세대와 소통 조직의 리더십 50만 대도시 시정운영 방향 등을 질의했다. 시는 목소리를 내어 경직된 의견을 나누기보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다면 어떤 방식이든 기꺼이 수용해 조직문화를 혁신하는데 앞장서겠다는 시장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고 밝혔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50만 대도시를 꾸려나갈 중요한 시점에 최일선에서 노력해주실 신임팀장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해 ‘시민중심 더 큰 파주’를 일구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김경일 파주시장, 대한노인회파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원 방문 격려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5일 대한노인회파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원에 방문해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24일 입학한 제6기 노인대학원 어르신 수강생 112명을 만나는 자리로 배움의 열정이 가득한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파주시 어르신들의 여가활동과 교육 기회를 넓히기 위해 힘쓰고 계신 김윤재 대한노인회파주시지회장님과 정행직 노인대학장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100세가 보편화되는 시대에 건강과 함께 평생교육이 중요하다”며 “대학원에서 다양한 배움을 찾아 행복한 노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파주시청 [금요저널] 파주시는 7월 1일 민선8기를 시작하면서 지난해 12월 파주 관내에서 발생한 어린이집 집단 아동학대 피해부모들과 지난 7월 4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김 시장은 “이러한 아동학대 사건이 일어난 데 대해 시민중심의 새로운 시정 입장에서 정확한 사실확인과 철저한 재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관련 사안에 대한 재조사 결과를 부모님들께 설명하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관련 부서에 이처럼 아동학대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강력하게 대응해달라고 지시했으며 어린이집에서는 아동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육교사와 원장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아동학대는 사안이 중대한 만큼 이러한 사안이 재발되지 않도록 현장과 조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부모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자체 개선안을 마련하고 필요할 경우 제도 개선도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다시 한번 이번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피해아동과 부모님들께 깊이 사과드리며 재발방지를 위한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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