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을 추진해왔던 용인지역 6개 공동주택단지에 대한 재건축이 확정됐다. 용인특례시는 국토교통부가 5일부터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 개정안을 본격 시행함에 따라 관내 6개 공동주택단지의 재건축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재건축이 추진되고
경기도에서 공문으로 “도축시설”의 포함여부는 안성시장이 결정할 사항이라고 답변한 사실이 공개되어 파문이 예상된다. 당장 반대대책위 주민들의 반대활동도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도축장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한경선, 이하 반대대책위)가 6일 안성시
세종대왕면에 소재한 대일영농조합(대표 홍성기)이 오는 27일 아이스군고구마 해빙고를 미국에 첫 수출 한다.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와 대일영농조합은 기존 1상자 10kg 고구마 유통방식을 개선 소비자들이 쉽게 먹을 수 있도록 낱개 소포장 냉동군고구마로 개발했다. 이번에 수출
시는 ‘규제혁신 T/F’를 구성해 핵심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등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를 없애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고 자체 진단했다. 앞서 이상일 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시민과 기업에 불편을 주는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직접 정부기관을 찾
지난 11일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모가면분회 노인회(노인회장 이재훈)에서는 이천쌀(10kg) 50포를 이웃돕기 성품으로 기탁하였다. 이번에 기탁한 쌀은 설날을 맞아 모가농협(조합장 황순철)에서 후원하였고, 각 마을의 경로당 회장들이 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발굴하고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13일 설을 앞두고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을 찾아 다중이용건축물 안전점검을 함께 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기도는 지난 1월 3일부터 19일까지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판매시설, 터미널을 비롯한 다중이용건축물 11개소
14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전역에 최대 7cm가량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경기도가 14일 오후 5시부터 선제적으로 초기대응 근무를 가동한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14일 오후부터 15일 밤까지 눈이 경기도 동부에는 2~7cm, 서부에는 1~3cm 정도의 눈
평택시(시장 정장선)의 2023년도 본예산으로 2조2천419억원이 편성됐다. 전년(2조156억원) 대비 11.2%인 2천80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평택시의회는 12월 19일 진행된 제235회 제3차 정례회에서 2023년도 예산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날 시의회는 사업 시
안성시는 최근 물가 상승에 따른 농자재 가격 인상과 1인당 쌀 소비량 감소, 전년 대비 벼 수매가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쌀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안성 쌀 산업 종합대책 T/F팀」을 구성하고 지난 10일 발대식을 가졌다. 쌀 산업 종합대
13일 오전 3시43분께 화성시 향남읍 동오리 소재 육류가공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3시간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70대 남성 A씨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다른 관계자 22명이 대피하는 소동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2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3년마다 실시하는 평가·인증 제도로 공립박물관의 부실 운영 방지와 운영
용인특례시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6~8일까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3에 참여했던 용인의 기업인들이 이구동성으로 용인특례시에 고마움을 전했다고 12일 밝혔다. 세계 3대 전자제품 박람회 중 하나인 CES는 가전제품만 아니라 인공지능, 로봇 등 ICT
경기도에서 인구 100만 명이 넘는 수원‧용인‧고양시가 특례시로 승격된 지 1주년을 맞았다. 복지 기준 확대로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게 됐지만, 특례시라는 이름에 걸맞는 자치권한 확보는 갈 길이 먼 것으로 보인다. 해당 도시들은 인구 100만 명 이상의 대도시이다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의약외품 제조·수입관리자의 전문 역량 유지·보수를 위해 실시하는 법정 의무교육에 대한 2023년 일정을 확정하고 2월부터 4개 교육기관에서 총 20회의 교육을 실시한다. 식약처는 7개 분야별 맞춤형 전문 교육 과정 수요를 조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