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금요저널] 영양군은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와 함께, 군민생활을 세심하게 배려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정책도 추진해 왔다.
특히 고령화율이 43%가 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경북에서 최초로 생활민원바로처리반을 운영하며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결하는데 힘썼다.
해당 사업은 지난 7년간 1만 5천여 건 이상의 생활민원을 처리하며 군민 생활 안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현재까지 관내 11개 지역 3700여 세대에 안정적이고 저렴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다.
보건의료분야에서도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건강검진비 30만원을 지원하고 오지마을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오지마을 건강사랑방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지역의 열악한 특성을 극복하기 위한 최적의 대안을 마련해 왔다.
이러한 세심한 배려 행정은 주민들의 행정 신뢰도를 높였고 이는 곧 지역을 떠나려던 이들의 마음을 돌려세우며 인구 증가를 견인하는 동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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