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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리여자중학교(교장 신숙미)는 2026년 3월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아침 8시, 행복쉼터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 건강UP 학습능력 UP 아침밥먹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아침밥 먹기를 통해 청소년 학생들에게 불규칙적인 식습관을 해소하여 건강 증진 및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고,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통해 가정에서 인식 전환 유도를 통해 규칙적인 식습관의 형성을 도모하고자 한다.
운영은 매주 수요일 아침에 전교생에게 아침밥 대용식을 나눠주는 행사로, 방법은 아침 등교 후 학생회 주관으로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행복 쉼터에 간편식으로 제공하면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이용 후 뒷 정리를 하고 수업 준비를 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급식실이 없는 소규모 학교이므로 떡, 샌드위치, 김밥, 달걀, 간편식, 컵 과일, 우유&씨리얼 등의 간편식을 제공하여 학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교우 간 화합을 조성하고자 한다. 전교생 중에서 절반에 가까운 학생들이 본인 의사나 혹은 가정 형편상의 이유로 아침밥을 거르고 오는 형편에서 학교에서 「아침밥 먹기 프로젝트」를 통해 불규칙한 식습관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건강 증진 및 오전에 필요한 에너지를 확보하고 활발한 두뇌활동을 촉진시켜 생활의 활력을 높이며 나아가 학력 향상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아침밥 먹기 홍보 가정통신문 발송을 통한 가정과 연계 지도, 「아침밥 먹기」운동 캠페인 활동 및 가정에서의 「아침밥 먹기」생활 습관의 정착을 꾸준히 지도할 예정이다.
탑리여자중학교 교장은 “학교 자체에 급식실을 갖추고 있지 않아서 균형잡인 식단을 골고루 제공할 형편은 아니지만, 간편식이라도 즐겁게 먹고 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함으로 학생들의 건강 증진 및 집중력을 높이고 학력 향상 및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침밥 먹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은 “아침을 거르고 학교에 오면 오전에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을 폭식하게 되는데, 조금이라도 아침을 먹으면 속이 편하게 오전 공부의 집중력이 높아진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