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 ‘숲의 약속’, 숲 치유캠프 참가자 모집 어르신 대상 1박2일 산림치유 프로그램… 4~6월 10회 운영 (가평군 제공)
[금요저널] 가평군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어르신 건강 숲 치유캠프'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어르신 대상의 이번 캠프는 채움숲과 연계해 녹색자금을 활용해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가평군 상면에 위치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에서 1박 2일 동안 자연 속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산림치유 싱잉볼 명상 친환경 비누 만들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한다.
참가비는 식비를 포함해 1인당 1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참여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대상은 55세 이상 경기도민이다.
숙소 운영 특성상 방을 함께 사용할 3~4명이 팀을 구성해 신청해야 하며 회기별 모집 인원은 최대 16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캠프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한다.
일정은 오후 2시에 입실해 다음날 오전 11시에 퇴실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세부 일정은 1회기 2회기 3회기 4회기 5회기 6회기 7회기 8회기 9회기 10회기이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