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 ‘제15회 수원 전국요리경연대회’ 보조사업자 모집 대회 기획부터 운영 심사까지 전반 수행… 3월 27일까지 접수 (수원시 제공)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수원에 꼬치다’를 주제로 열리는 제15회 수원 전국요리경연대회의 보조사업자를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
보조사업자는 요리경연대회 기획과 참가자 모집 홍보, 경연장 설치 운영, 심사와 시상 등 대회 운영 전반을 맡게 된다.
최근 5년 이내 음식 관련 전시회 행사 등을 추진한 실적이 있고 민법에 따라 허가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지방보조금 지원 신청서 사업계획서 최근 1년간 공익활동실적, 법인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 정관 회칙 사본 등을 3월 27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15회 수원 전국요리경연대회는 6월 27일 수원화성박물관 앞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원 전국요리경연대회는 ‘음식문화도시 수원’의 우수한 식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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