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운수면 자율방재단은 3월 9일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명이 참여한 참여한 가운데 팔산리 도로변 일원 우기대비 배수로 및 가로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운수면 자율방재단은 팔산리 군도 구간을 중심으로 자동차 등 주행에 방해되는 도로변 대나무 제거작업을 중점적으로 실시했고 도로변 배수로에 퇴적된 낙엽 제거, 쓰레기 제거작업도 병행했다.
김영일 운수면 자율방재단 단장은 "해당 구간은 차량통행이 많은 구간으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단원들과 합심해 대나무 제거작업에 혼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은희 운수면장은 "농사일로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신 단장 및 방재단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재난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