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3월 8일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명이 참여한 참여한 가운데 다산면 산림 인접 지역 일원에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주요 등산로 및 산림 연접지를 중심으로 입산자 화기물 소지 및 산불 예방 홍보를 중점적으로 실시했고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 계도 활동도 병행 했다.
이대원 다산면 자율방재단 단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큰 만큼, 사전 예방을 통해 안전사고를 막고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단원들과 합심해 예찰 활동에 혼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종백 다산면장은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주민의 안전과 산불 예방을 위해 힘쓰신 단장 및 방재단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재난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