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3 8 세계여성의 날 118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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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14:42:28




    경기도 광명시 시청



    [금요저널] 광명시 장애인성폭력상담소는 6일 철산 지하공영주차장 광장에서 3 8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3 8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 환경 개선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한 시위를 계기로 현재는 전 세계에서 여성의 권리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기념하는 날로 자리 잡았다.

    이번 행사는 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해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빛의 혁명을 완수하라 모이자 광장으로 여성주권자의 힘으로’라는 주제로 광명시 장애인성폭력상담소와 광명시여성단체협의회, 광명여성의전화가 함께 마련했다.

    기념식에서는 여성선언문 낭독과 활동가 1분 발언 등이 이어졌다.

    이어 참가자들은 거리 행진을 하며 광명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성평등의 의미를 담은 장미꽃을 나눠 주고 여성의 날의 유래와 정신을 알렸다.

    장명숙 소장은 “오늘은 여성들이 사회 정치 경제 각 분야에서 이뤄낸 성과를 돌아보고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생각하는 날”이라며 “여성들이 겪는 사회적 불평등과 범죄 위험을 줄이고 안전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2023년 여성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았다.

    여성과 남성이 함께 참여하는 도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여성 역량 강화와 돌봄, 안전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또한 여성소통문화공간 조성, 여성위원회 운영, 공공돌봄 확대, 일 가정 양립 지원 사업 등을 이어가며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폭력 예방, 권익 보호 정책도 지속하고 있다.

    2026년 3월 6일 4. 보도자료 매 수 참고자료 사 진 담당부서 : 일자리경제과 일자리교육팀 2 없음 있음 담당 : 박민정 팀장 : 윤영미 과장 : 최옥남 보도일자 : 2026년 3월 6일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디딤돌 취 창업 동아리’워크숍 개최 6개 동아리 선정 비즈니스 모델 설계 및 실무 역량 강화 집중 지원 협동조합 설립 등 지속 가능한 여성 경제활동 생태계 조성 박차 광명시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6일 ‘2026년 디딤돌 취 창업 동아리 워크숍’을 개최했다.

    ‘디딤돌 취 창업 지원사업’은 경기도와 광명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여성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전문성을 갖춘 경력보유여성들이 팀을 구성해 실무 숙련도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 취업이나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 선정한 6개 동아리는 데이트리 휴가온 오색공방 생각루트 온공창 손길담이다.

    이날 각 동아리는 활동 방향을 구체화하고 협동조합 설립을 목표로 한 세부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창업 컨설팅 전문가를 초청해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실전 실습’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자신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고객, 가치 제안, 수익 구조 등 9가지 핵심 요소로 체계화하며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점검하고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경력보유여성들이 가진 잠재력과 경험이 사장되지 않고 지역 경제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여성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고 창업에 성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그간 본 사업으로 총 24개의 협동조합 설립을 이끌어내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어 왔다.

    특히 2024년과 2025년에도 각각 4개씩의 신규 협동조합이 출범하는 등 여성 중심의 공동체 창업 모델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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