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는 새 학기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초중고생 등 청소년들이 결핵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장시간 함께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 호흡기 감염병이 확산되기 쉬운 환경에 놓일 수 있다.
결핵의 가장 흔한 증상인 기침은 감기, 기관지염 등 다른 호흡기 질환에서도 쉽게 관찰되기 때문에 감기로 오인하고 지나칠 수 있다.
평소에 경각심을 갖고 결핵 예방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결핵 예방수칙으로는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 검진받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마스크를 사용하거나 소매로 입 가리기,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로 체력 키우기, 결핵환자와 접촉한 경우 증상과 상관없이 결핵 검진받기가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서는 학생들이 결핵 예방수칙을 잘 숙지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해 주시길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사진 12 2026년 3월 6일 고덕면 031-8024-6830 총무팀 031-8024-6840 담당자 031-8024-6841 2026년 고덕면민 대화합 윷놀이 대회 고덕면 단체협의회 주관 평택시 고덕면 단체협의회는 지난 2월 28일 고덕면 행정복지센터 청사 앞마당에서 14개 관내 단체와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덕면민 대화합 윷놀이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면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세대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체협의회에서 준비한 먹거리를 나누면서 풍요와 행복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창묵 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며 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시간을 보냈다.
임창묵 고덕면 단체협의회장은 "고덕면민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즐기며 지역공동체의 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덕면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이번 대회가 면민이 하나로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동체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