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정기 영화 상영 '시네마 인트로' 운영 (미추홀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주민들을 위한 정기 영화 상영 프로그램 ‘시네마 인트로’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센터 8층 오픈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특히 관객들이 ‘빈백’좌석에 누워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차별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상영 전 영화 전문가가 작품의 제작 배경과 주요 장면 등을 소개하는 ‘무비 톡’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3월 상영작은 액션 시리즈‘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다.
비밀 요원 에단 헌트와 IMF 팀이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위기에 맞서는 첩보 액션 영화다.
지난 2022년부터 운영된 ‘시네마 인트로’는 AI 메타버스 VR 등 미래 기술과 사회 변화를 다룬 영화를 엄선해, 영화적 재미는 물론 급변하는 미래 기술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는 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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