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공주시 신관동분회는 지난 5일 신관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관내 경로당 노인회장들이 참석해 자체 우수 경로당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모범적인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5년도 결산보고서 심의와 2026년도 예산안 승인,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 보고 등이 진행됐다.
이은명 노인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 경로당 회장님들과 회원들이 서로 협력하고 화합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인회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상호 신관동장은 “신관동 노인회 분회가 지역 어르신 복지의 중심 역할을 해 주고 계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