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2026년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다시 시민 속으로’라는 슬로건과 함께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기관으로서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더불어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시립예술단 또한 연간 450여 회의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그 첫 시작으로 스타 국악인들이 대거 출연하는 시립국악단의 신년음악회로 시민들께 새해의 흥과 신명을 드리려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시립국악단 ‘2026 신년음악회’의 관람료는 1만원으로 문의는 대구시립예술단, 예매는 놀티켓을 통해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