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진군은 지역 농업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신기술의 조기 확산과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새로운 소득작목 보급을 위해 총 45억 원의 예산으로 30개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월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주요 사업으로 △식량작물분야 식량대전환 논 이용 이모작 생산 시범 사업 등 6개사업 △경제작물분야 스마트팜 표고버섯 재배단지 조성 지원 사업 등 8개사업 △스마트농업분야 양파 디지털 생산기반 조성 사업 등 9개사업 △농업교육분야 청년농업인 영농대행단 운영 사업 등 2개사업 △농촌자원분야 농촌 치유공간 환경개선 시범 사업 등 5개 사업이다.
신청방법은 사업별 신청요건을 갖춰 농업기술센터 및 각 읍·면 산업부서에 방문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각 사업 담당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