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가 보건복지부와 경기도 등 주요 기관이 주관한 복지 관련 평가에서 총 7개 부문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복지 7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특히 보건복지부 지역복지평가에서는 10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며 전국 최고 수준의 복지행정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희망복지지원단 운영’부문 최우수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부문 우수상 △경기도 ‘위기이웃 발굴 및 민관협력 추진’평가 최우수상 △‘시·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최우수상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3년 연속 우수 시·군 △『제24회 보건간호사 우수사례 발표 및 홍보부스 전시대회』 보건복지부 장관상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주관 ‘민·관 협력 모의사례 경진대회’2년 연속 우수상 등이다.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희망복지지원단 운영’부문은 각 동에 통합사례관리사를 배치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전문 슈퍼비전을 통해 사례관리의 질을 높여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부문에서는 이동상담 차량 운영과 복지등기 우편서비스 등 시민 생활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성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