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1월 2일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 및 기관·단체장, 통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대 최낙정 동문동장 취임식이 개최됐다.
최낙정 동문동장은 1991년 공직에 입문하여 보건소에 첫 발령을 받아 공직생활을 시작하였으며, 동문동으로 통합된 중앙동, 총무과, 미래정책실, 건축과 등의 부서를 거쳐 2025년 7월 1일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하였다.
이후 행복민원과장을 역임하신 후 2026년 1월 1일 동문동장으로 취임하였다.
제24대 동문동장으로 취임한 최낙정 동장은 동민과의 소통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 등을 방문, 주민들을 직접 만나 각종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소통하는 발로 뛰는 행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낙정 동문동장은 “동문동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경천섬, 상주시립도서관, 경상감영공원 등 상주시 문화의 중심인 동문동에 근무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지금까지의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각 기관·단체장, 통장 및 직원 모두의 열정과 지혜를 합심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동문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