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 소래포구축제 기간 중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금요저널] 소래포구축제 기간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 등이 무료 개방된다.
14일 인천시 남동구에 따르면 오는 15~17일 소래포구축제 기간 전국 각지에서 3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행사장에 방문할 것에 대비해 공영주차장 및 임시주차장 2,162면을 마련해 무료로 운영한다.
무료 개방 공영주차장은 장도로주차장 소래제1주차장 소래제2주차장 소래제4주차장 소래제5주차장 소래논현주8 소래습지생태공원공영주차장으로 총 7개소이다.
행사장 주변의 교통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임시주차장 1,140면도 마련했다.
임시주차장은 앵고개로 소래역로 소래역남로16번길 아암대로 등 4개소 1,140면이다.
공영주차장 무료 운영 및 임시주차장 개방은 축제 기간에만 운영된다.
구는 축제 기간 중 일부 구간에 대한 도로 통제가 예정돼 혼잡할 수 있는 만큼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했다.
대중교통 안내는 축제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소래포구축제를 찾아주신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주차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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