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석2동 주민자치회, 법률 관련‘생활에 필요한 교양강좌’ 개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동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생활에 필요한 법률을 주제로 한 강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강연은 로진법무사 노진상 법무사를 초청해 부동산 관련 법률 전세, 매매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 개인 회생, 파산과 면책 등 실생활에 유익한 법률을 주제로 진행했다.
강의에 참석한 한 주민은 “어렵지만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법률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2022년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주민의 관심도가 높은 분야의 강좌를 통해 주민 실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앞서 지난 7월에 건강을 주제로 한 교양강좌를 진행했으며 오는 9월에는 보이스 피싱 예방을 주제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는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한예선 간석2동 주민자치회장은 “준비한 사업들의 주민 참여도가 높아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후 사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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