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석3동, 나눔 실천‘착한 가게’ 3곳에 현판 전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내 위치한 ‘서울설렁탕’, ‘365축산, ‘콩심 간석점’ ’에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 등에 종사하며 매월 최소 3만원 이상 정기 후원하는 곳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현판을 제작 지원하고 있다.
착한 가게에 동참한 한기란 서울설렁탕 대표는 “경기가 어렵지만,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이웃을 돕는 일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김용만 동장은“어려운 경제적 여건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해 이웃사랑의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신 서울설렁탕, 365축산, 콩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업장이 동참해 더불어 사는 간석3동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간석3동 착한 가게는 총 52개소이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된 모금액은 간석3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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