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6동, 남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남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조성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진행된 간담회를 통해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현안과 각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논의했다.
동은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한편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으로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 8월에는 남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관내 행정복지센터 복지 통장과 실무자를 대상으로 ‘남동구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유영도 동장은 “이번 업무협약 및 간담회를 통해 관계 기관들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정신건강 안전망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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