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4동,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학·관 소통 플랫폼 마련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내 소재한 교육기관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3년 주민총회를 앞두고 지역 내 소재한 6개 교육기관장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동 행정복지센터와 학교가 연계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자원순환 실천 방안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내년에는 아름답고 깨끗한 통학로 조성으로 학생들에게 등·하굣길의 걷는 기쁨을 전하고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에 참여하게 해 주민자치의 선순환을 만들자는 뜻을 같이했다.
만수4동은 앞서 지난 3~4월에 지역 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방문해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한 바 있다.
강정화 동장은 “복잡한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소통 플랫폼이 마련되어 기쁘고 긴밀하게 협력해 학생들의 밝은 웃음소리가 넘쳐 나는 만수4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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