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오작환 동 주민자치회장과 주민자치위원,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 등 20명이 참석해 주민자치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주민자치센터의 발전 방향 등을 모색했다.
오작환 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주신 강사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건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이 있으면 적극 전달해 주셔서 구월2동 주민자치센터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구월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분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강의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 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임덕수 동장은 “간담회를 통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강사님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발전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님들과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