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26일간석4동 통장 46명과 주민 10여명이 간석주원어린이공원을 청소하고. 동암굴다리 옆 샛길에 꽃과 사계절 나무 등을 심었다.
간석4동 통장협의회가 추진하는 ‘우리 동네 마을 정원 만들기’는 청소취약지역을 마을 주민과 함께 청소하고 화단을 가꾸는 사업이다.
간석4동 통장협의회가 ‘2023년 남동구 마을만들기 – 마을가꾸기 사업’에 공모해 보조금 400만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다.
간석4동 통장협의회는 사업의 첫 단계로 지난 19일 평소 무단투기가 심한 지역을 청소했으며 25일에는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환경개선을 위해 꽃과 사계절 나무를 심었다.
앞으로 해당 지역은 관할 통장이 화단을 가꾸고 청소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간석4동 이명옥 통장은 “이번 사업으로 마을의 청소취약지를 주민들과 함께 청소하고 소통하면서 깨끗한 마을을 가꿀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간석4동 통장협의회는 깨끗한 간석4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훈 간석4동장은 “마을 환경개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남동구 마을만들기에 공모해 추진하는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간석4동이 깨끗한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