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현고잔동, 건강 취약계층에 제철 과일 지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지역연계사업으로 건강 취약 계층을 위한 2분기 제철 과일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신규 사업으로 제철 과일을 제공해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관리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분기에는 참외, 망고 등 4종의 과일로 구성해 지역 내 고령층 홀몸 어르신, 한부모, 장애인 등 20가구에 직접 전달 및 안부를 확인했다.
박광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해 처음 시행한 사업으로 1분기에 제철과일 지원으로 큰 호응을 얻어 더욱 어깨가 무겁다. 앞으로도 복지 수요와 욕구를 고려한 지역연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수 동장은 “지역 발전 및 복지 공동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제철 과일 지원 외 9개 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을 돌보고 안전한 논현고잔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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