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새마을부녀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동 새마을부녀회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의 사항 청취 등 새마을부녀회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 나눔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그동안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공공시설물 방역 활동, 지속적인 지역연계사업 ‘사랑의 반찬 사업’과 ‘사랑의 김장나눔사업 추진 및 물품 판매 수익금 기부 등을 진행했다.
김영수 동장은 “이용자 회장님을 중심으로 새마을부녀회에서 각종 현안 사항과 공공복지증진에 헌신하고 봉사하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용자 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모든 회원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다 같이 행복할 수 있는 일들에 솔선수범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며 “미역·다시마, 참기름·들기름, 김세트 등 물품 수익금의 기부로 2023년 남동구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등재돼 새마을회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가 매우 높다. 각종 행사와 활동에 전폭적인 행정지원과 노고를 인정해주시는 동장님과 담당자께 감사드린다”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