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석4동 통장협의회 ‘우리 동네 마을 정원 만들기’ 본격 추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우리 동네 마을 정원 만들기’ 사업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간석4동 통장협의회가 ‘2023년 남동구 마을만들기-마을가꾸기’공모 선정에 따라 보조금 400만원을 받아 추진하는 것으로 청소취약지역을 마을 주민과 함께 청소하고 화단을 가꾼다.
동 직원과 통장들은 사업대상지인 경인철도 옆길 일원의 방치된 쓰레기를 모두 정리했으며 오는 26일 관목과 꽃 등을 심어 화단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숙 7통장은 “작은 행동이지만 마을 환경개선에 기여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꽃과 나무를 심을 때는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훈 동장은 “마을 환경개선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는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라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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