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 자율방역단 발대식 실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방역 활동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동 새마을협의회 및 만수시장번영회 회원들이 참석해 올해 방역 계획에 대한 설명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만수2동 자율방역단은 지역 내 이면도로와 만수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5~10월 매주 2회 방역 활동을 실시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차종찬 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올해에도 여름철 해충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방역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으며 함주호 만수시장번영회장은 “만수시장 및 주변 방역 활동에 집중해 주민들이 청결한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라 동장은 “매년 무더운 더위에도 불구하고 해충으로부터 주민들의 피해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방역 활동에 임해주시는 자율방역단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방역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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