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가 경기도 ‘2025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주택행정 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택행정 업무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성과를 분석하여 주택행정 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제도로, 2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3일 대교미디어센터에서 ‘파주시 대학유치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학 유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시민과 공유하고, 파주시의 강력한 유치 의지를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금요저널] 파주시가 최근 건축공사 현장 안전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관내 공공 건축공사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시는 특히 최근 발생한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 지지대 없는 복공판를 활용하는 유사 공법을 적용하고 있는 현장을 대상
[금요저널] 파주시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케이크 등 빵류 제조 현장의 위생 및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실시된 식품제조가공업 6곳, 즉석판매제조가공업 6곳, 제과점 1곳의 집중 점검을 끝으로 연초 계획했던 2025년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은 지난 1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특별한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 1월부터 쌀, 라면, 쌀국수, 김치 등 각종 후원물품을 기탁받아 매달 저소득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하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파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2025년 학교 영양관리사업’을 신규로 추진했다.아동·청소년 영양교육은 장기적으로 시민 건강수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과제로, 학교 교육과 연계한 홍보 활동 및 영양교
[금요저널] 파주시 중앙도서관이 지역 내 작은도서관 활성화 시책의 일환으로 지난 8월부터 운영해온 ‘우리동네 신간맛집’사업이 작은도서관 12곳에서 높은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우리동네 신간맛집’은 공공도서관에서 이용자 예약 수요가 높은 신간 도서를 동네 작은 도서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약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71개소에 총 264대의 방범 폐쇄회로텔레비전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민선 8기 집행부 공약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파주시가 당초 목표치로 제시한 연간 250대를 초과하여
[금요저널] 파주시는 건강한 음식문화 정착과 외식 환경 수준 향상을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음식문화개선 정책을 통해 ‘음식문화개선 선도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그동안 위생·안전 중심의 관리 정책에서 나아가, 시민과 외식업소가 함께 참여하는 음식문화 개선
[금요저널] 파주시는 23일 파주연천축협 돈모닝농가협의회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돼지고기 200kg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파주연천축협 돈모닝농가협의회 이준석 회장과 회원들, 이정찬 파주연천축협 돈모닝도매사업단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기탁된
[금요저널] 운정6동 주민자치회는 12월 17일 오전 10시, 운정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과 ‘지역 환경 의제 실천 및 기후행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어 마을 소식지 「초롱꽃향기로」 2호 제작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업무협약은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2일 오후, 김경일 파주시장이 연말을 맞아 파주소방서를 찾아 시민 안전을 위한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원활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한 해 동안 각종 재난과 사고 현장에서 시민 안전의 최후 보루 역할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3일 ‘파주 돔구장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돔구장 조성 방향에 대한 중간 검토 결과를 공유하며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7월 착수보고회 이후 약 5개월간 진행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2일 금촌어울림센터에서 마을 곳곳에서 주민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낼 전문 인력인 ‘제1기 마을활동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은 파주시 마을공동체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진 공식 위촉이다. 그동안 자발적인 참여 수준에 머물렀던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