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의정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월 15일 ‘사랑 가득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1동 지사협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행사로 통장협의회 등 자생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준비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들에게 건강을 지키며 자연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휴양문화를 제공하고자 ‘웰니스 워킹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5월 경기도 역사문화생태 관광융합콘텐츠 개발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의정부 새마을지도자 송산2동 협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023년 지방세·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자의 명단을 11월 15일 경기도 및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명단은 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명단공개’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위택스와도 연결돼 체납자 명단을 쉽게 확인 가능하다. 신규 공개 대상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경민대학교가 운영하는 의정부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수강생들이 11월 14일 녹양동 소재 경로당 19개소를 방문해 시설물 화재예방 점검을 실시하고 소화기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안전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행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의정부~잠실광역환승센터간 운행 중인 G6000번, G6100번 광역버스 각 2대를 12월 중 추가 증차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1월과 5월 출퇴근 전세버스를 집중 배차했다. 하지만 고산한양수자인 아파트 입주 등으로 민락·고산지구 일부 구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1월 15일 귀뚜라미 그룹이 취약계층 인재양성 장학금 6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주영 귀뚜라미 북부지사장을 비롯해 귀뚜라미 그룹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김주영 지사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 학생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1월 15일 믿음신협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320만원 상당의 전기요 19채와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청 본관 현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믿음신협 김영수 이사장과 임직원 2명이 참석했다. 김영수 이사장은 “저소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의정부 미래산업 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2023 의정부 혁신도시 스타트업 챌린지’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PoC 지원을 희망하는 우수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마련했다. 총 57개 기업이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14일 중국 장홍위 당서기와 환담을 통해 양평군의 핵심 정책을 소개한 데 이어 15일에는 하이테크 기술센터, 행정서비스센터와 도시계획관, 자매결연 학교인 실험초와 감자유통상거래가 있는 등주시 등을 방문하고 조장시 행정조직 최고 직위
[금요저널] 양평군이 15일부터 2023년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상습체납자 57건을 공개한다. 명단공개 대상자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고 체납액이 1000만원 이상인 고액·상습 체납자이다. 군은 지난 3월 명단공개 요건에 해당하는 체납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 양동신협은 지난 15일 신협사회공헌재단과 양동신협이 함께하는 ‘온 세상 나눔 행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27가구에 겨울 이불과 어부바박스를 전달했다. 온 세상 나눔 캠페인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주요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신협 임직원들이
[금요저널] 15일 화성어천 공공주택지구의 제2차 보상협의회가 매송면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화성어천 공공주택지구는 매송면 어천리, 숙곡리, 야목리 일원 약 743,783㎡에 인구 9,770여명 규모로 추진 중인 공공주택사업이다. 화성시 주관으로 열린 이번
[금요저널] 양평군이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을 추진한다.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은 동절기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 난방유, 난방용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요저널]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지난 15일 동안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노동 거버넌스 구축 과제와 실천 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포럼은 각계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이 진행됐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폭넓은 의견의 수렴했다. 첫 번째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