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올해 건축물 네이밍 사업을 신청한 56개 동 건축물에 ‘중구형 건물 번호판’을 이달 중으로 부착한다고 밝혔다. 이름 없는 건축물에 좋은 뜻을 가진 이름을 지어줌으로써 가치를 재창조하고 도시브랜드를 강화하려는 취지다. 의미가 담긴 이름은 건물의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을지로동에 2025년 12월까지 새 행정복합청사를 지어 도심 개발의 신호탄이 될 변화를 이끈다. 을지로동 행정복합청사는 을지로3가 65-10 일대 736.5㎡ 부지에 세워진다. 지하1층 지상 11층 규모로 연면적은 4,466.77㎡에 이른다.
[금요저널] 명동관광특구에 ‘제2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유치를 위한 민관협의체가 본격 가동된다. 서울 중구는 11일 중구청에서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민관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명동관광특구는 지난 8월 ‘제2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공모’에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구청장 소통 문자폰’ 민원 서비스 시행 1주년을 맞아 카카오톡으로까지 서비스를 확대한다. 소통의 외연을 더 넓혀 구민들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경청하겠다는 중구의 의지가 엿보인다. 구청장 소통 문자폰은 민선 8기를 맞아 김길성 중구청장이 구정
[금요저널] 서울 중구 손기정 체육공원 일대에서 오는 14일 ‘유유자적 중림만리 축제’가 열린다. 중림동의 다양한 주체가 하나되어 주민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즐거운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손기정 체육공원에서는 여러 지역 기관·단체가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금요저널] 서울 중구는 최근 잇따른 무차별 범죄로부터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중부경찰서와 함께 “지역 치안”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양 기관 책임자들이 총 출동해 안전 사각지대인 후미진 골목 등을 돌며 주민 안전을 위한 합동 순찰에 나섰다. 지난 10일 오후 5시부터 김
[금요저널] 앞으로 서울 중구에서 가정폭력이 발생하면‘링가링센터’의 민·관·경 협력 기구가 출동해 효율적인 위기가구 지원에 나선다. 가정 내 폭력 및 학대 사건은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다. 중구에서도 2021년 526건이었던 신고 건수가 2022년 582건으로 1년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해 오는 12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에서 강좌를 개최한다. 개그맨이자 샌드아티스트인 임혁필이 강사로 나서 오후 6시부터 ‘생명사랑’ 샌드아트 공연을 펼친다. 샌드아트가 부드럽게 그려내는 그림을 보면서 마음이 잔잔해지는 경험을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구 현안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연내 구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서다. 제3회 추경 예산안의 규모는 총 41억원으로 일반회계 39억원, 주차장 특별회계 1억 9천만원이다. 이번 예산안은 지난 4일 구의회에 제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지난달 말부터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한 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업무 과정에서 이루어진 의미 있는 실천과 작은 성과에 대해서도 즉각적인 보상을 제공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서다. 우선 행정관리국, 기획재정국, 복
[금요저널]서울 중구가 오는 10월 ‘새롬을 즐겨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확 달라진 ‘새롬’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알차게 꾸렸다. ‘새롬’은 2021년 10월 개관한 전국 최초의 쓰레기연구소로 자원순환 측면으로 접근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한다. 지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신당오길 골목식당에서 오는 6일 도시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신당오길 골목형상점가 상인회는 서울시‘지역상권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도시락 제품개발 사업을 진행했다. '요리를 통한 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이 메뉴 개
[금요저널] 근대의 꿈과 낭만이 살아있는 정동의 밤거리로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 서울 중구는 10월 13일과 14일 이틀간 덕수궁과 정동 일대에서 ‘정동야행’을 개최한다. 정동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근대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곳이자 나라 잃은 아픔이
[금요저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 중구 곳곳에서 기업들의 이웃돕기 나눔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호텔신라 신라면세점은 뉴화청 여행사 & 에클라셀, 하누에뜰과 뜻을 모아 지난 12일 독거 어르신 120명을 하누에뜰 식당에 초대했다. 임직원들이 직접 갈비탕을 대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