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주민의 안녕을 지키는 영험한 황학동 회화나무가‘힙’해진다서울 중구는 오는 27일 황학회화나무제와 신중앙시장 힙도락 축제를 연계해 개최한다. 황학회화나무제는 200년 넘게 지역을 수호해 온 회화나무 앞에서 주민의 안녕과 지역의 발전을 기원하는 행사로 올해로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CJ제일제당과 손잡고 1인 가구를 위한 요리교실을 진행한다. 요리교실은 오는 31일 오후 3시부터 CJ 더키친 쿠킹스튜디오에서 만19세~39세 중구민 또는 중구 직장인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CJ제일제당에서 강사, 재료, 장소 등 수업에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오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제12회 서울충무로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와 한국영화인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시·서울 중구·한국영상자료원이 후원한다. 개막식은 김성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오후 5시 충무아트센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오는 28일 중구청소년센터와 공동으로 덕수궁길과 정동길 일대에서 ‘2023 중구 청소년축제 야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이 잠재된 끼와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야호’는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마을과 지역에서
[금요저널] 서울 중구 장충단길 골목상권에서‘매출 불씨’가 살아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가 2022년부터 지원하는‘로컬브랜드’ 골목상권 7곳의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매출을 분석한 결과 장충단길 상권의 매출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상승하는 등 가
[금요저널] 서울 중구 인재육성장학재단은 중구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장학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에 처음 시행되는“도전 글로벌 탐험대”사업은 관내 고교 1~2학년 학생 10명을 선발해 미국 동부 지역을 5박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오는 20일 황학재개발구역 내 구유지 매입 후 연부연납을 완료했으나 근저당권 설정 해지를 하지 않은 주민을 위해 ‘일일 현장 접수실’을 운영한다. 그동안 매각대금을 완납하고도 구청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근저당권 설정 해지를 미루다가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활용해 공유 우산 430개를 제작했다. 중구가 수거한 현수막은 2020년 4451개, 2021년 3832개, 2022년 5118개, 2023년 7월까지 2828개에 달한다. 구는 폐현수막을 장바구니와 마대로 재활
[금요저널] 중림동 398번지 주택재개발사업에 대한 '조합직접설립'이 목전이다. 중구는 중림동 398번지 재개발사업 구역 내 토지 등 소유자의 조합직접설립 동의율이 70%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동의율 75%가 되면 구는 조합직접설립 지원 절차에 돌입할 수 있다. 중림
[금요저널] 최근 저출생 여파로 산후조리비용이 상승하는 등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중구의 과감한 ‘산후조리·출산양육 지원 정책’이 주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7월 주민 설문조사 결과, ‘칭찬하고 싶은 중구의 10대 정책’ 1위로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호텔에서 일할 전문인력을 양성해 실제 일자리까지 이어주는 ‘호텔 종사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중구와 서울중장년내일센터, 한국호텔업협회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세 기관은 지난 7월 중구 일자리거버넌스에 합류한 후 지역 주민을 위
[금요저널]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명동 내 점포는 올해 11월부터‘착한가격업소’로 지정돼 인센티브를 받는다. 서울 중구는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점포에 인증 표찰을 달아주고 중구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 홍보하며 연간 70~100만원 상당의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자전거 전문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어린이에게 자전거가 도로 이용자로서의 약속을 지켜야 하는 교통수단이라는 인식을 자리 잡게 하고 이해하기 쉽게 교통법규를 가르쳐 안전사고를
[금요저널] 중구가 청소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로 탐색 기회를 활짝 열어주고 있다. 중구가 학생들의 진로 교육을 직접 챙기는 데는 이유가 있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학생 수가 가장 적어 다른 지역에 비해 사교육 기관 등 교육 인프라가 부족하기 때문이다